쌀1킬로를 깨끗이씻어 4시간정도불립니다
행궈서 건지고 2시간정도 물을뺍니다
찌기....
1.오쿠에 찜기능에찌기
2.찜솥에 30분찌고 20분 뜸들이기
3.전기보온밥솥에 취사로찌고 보온으로 1시간정도 두면
충분히뜸이듭니다
세가지방법중에 한가지하시면됩니다
양푼에서 35도정도오 식은후 저렇게 한스푼넣고 골고루
비벼서 섞어줍니다


요런찻숫갈로

요만큼이면 5g 정도... 쌀1Kg 발효할량입니다

1. 건조기로할때
비닐깔고... 깨끗한면보 물에적셔 꼭짜고 위에깝니다

면보면저 보쌈싸듯싸구요

비닐로싸요... 건조되지않고 습기보존하기위해서요..
습한것도싫어하지만 건조한것도싫어해요

2.건조기가아닐때
공기가통해야합니다,

다된걸로 보여드립니다,
삼베나 면보 물에축여서 꼭짜고.. 균접종한 고두밥을 골고루깔고

위에도 물기꼭짠 면보덮습니다

바구니 겹치지않게하기위해 저는 크기를달리합니다,
저는 이대로 보온기로들어가기때문에 요걸로끝나는데

위에 쟁반이나 소쿠리하나 덮고 이불을덮어 보온하시든가
스치로폴박스에 온도맞추시고 넣으셔도될거같습니다,
옛날부터 삼복에디딘누룩을 가장좋은누룩이라했습니다.
대구32도 웃도는날씨.. 누룩만들기좋은날이라 생각하고
실온으로해봅니다
스치로폴박스...소주와 식초섞어 뿌리고 뜨거운물로씻어냅니다.
약간의물기는 그냥놔둡니다
소쿠리에...

요렇게 층을만들어

스치로폴박스안으로..

넣을때온도..

10시간후입니다

39도... 열어서 좀식혀줍니다

12시간후..


24시간후... 뜨끈뜨끈합니다..좀식혀주고 슬쩍 뚜껑열어놓습니다


32시간후... 완성입니다

아래층..

같이넣은 보온기의 쌀누룩 같이꺼냈습니다.
실온도 잘되는날씨입니다
요때 부지런히만들어 냉동실두시면.. 두고두고 요긴하게쓰이갰습니다

옛날부터 전통누룩띄울때 하절기에 띄운다했습니다,
지금은 보온할수있는 기기가 있지만 옛날에는 그야말로 자연그대로의힘에맡겼기때문에 여름
30도넘어가는 온도가 누룩이 가장잘띄어지기때문이아닐까요....
요즘날씨면 그냥 스치로폴에 뚜껑덮고 해도 온도올라갈거같아요....
이렇게만든 쌀누룩은
누룩소금.누룩젓갈.누룩간장으로 음식에쓰입니다,
쌀누룩으로 맛있고 건강한 쌈장을 간단하게뚝딱만들수도있습니다,
소화가안되시고 부기가안빠지는 아버지를위해
율무를발효해서 발효율무죽을 끓이기도했답니다,
설탕한톨 넣지않고 맛있는 잼을 만들수도있습니다.
밑반찬으로 만드는 조림에도 설탕이나 물엿넣지않고도 달달한 조림을만들수있습니다,
무더운여름 시원하게... 식혜같은 음료수도 가능합니다,
새콤달콤 건강한 요거트도 가능합니다,
너무나 많은일을하는 쌀누룩. 쌀누룩의 마법속으로 .... 도전해보세요.
맛있고 건강한밥상을 만드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