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논술 경쟁률 분석|명목 경쟁률과 실경쟁률의 차이
삼육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목동씨사이트학원입니다.
삼육대 입학처에서 발표하는 경쟁률을 보면 지원을 망설이는 학생이 많습니다.
일부 학과는 수십 대 1을 넘어 1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삼육대 논술은 최초 경쟁률만 보고 합격 가능성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2026학년도 명목 경쟁률 51.70대 1
2026학년도 논술우수자전형은 154명 모집에 7,962명이 지원했습니다.
원서접수 기준 경쟁률은 51.70대 1이었어요.
숫자만 보면 매우 높은 경쟁률입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 응시한 학생은 4,827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60.63%였습니다.
지원자 10명 중 약 4명은 시험장에 오지 않은 셈이에요.
■ 수능최저 미충족자도 제외됩니다
삼육대 논술 일반학과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됩니다.
논술고사에 응시했더라도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합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6학년도 전체 지원자 중 수능최저 미충족자는 1,705명이었습니다.
실제 경쟁률은 20.27대 1로 낮아졌어요.
· 명목 경쟁률 51.70대 1
· 실제 응시율 60.63%
· 최종 실경쟁률 20.27대 1
■ 학과별 실경쟁률 차이도 큽니다
간호학과는 명목 경쟁률이 132.67대 1이었지만 실경쟁률은 63.89대 1이었습니다. 여전히 높은 수치지만 최초 경쟁률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
반면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동물자원과학과 등은 수능최저와 결시자를 제외한 실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 진짜 경쟁자는 누구일까요?
삼육대 논술의 실질적인 경쟁자는 다음 세 조건을 충족한 학생입니다.
· 실제 시험장에 온 학생
· 수능최저를 충족한 학생
· 논술 답안을 끝까지 작성한 학생
원서를 접수한 모든 학생과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경쟁률보다 중요한 것은 결시하지 않고, 수능최저를 충족하고, 합격권 정답 수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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