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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 누가 서 있는 사람인가?
보조요소: 예수님을 믿음으로 살리는 사람이다.
서론: 안 믿는 사람도 죽음 이후의 세계를 믿는다.
악처 아내가 죽으면서 재혼하면 무덤 파고 나와서 괴롭힌다. 재혼한 남편/ 걱정되지 않느냐고? 걱정안해. 그럴줄 알고 관을 뒤집어 묻으라고 했어^^
토인비 “문명의 역사는 도전에 대한 응전의 역사이다.”
- 신앙의 역사 역시 적그리스도의 도전에 대한 신앙으로의 응전 역사다.
악은 끊임없이 도전한다.
성도는 무너지지 않고 신앙으로 응전한다.
계6장은 도전과 응전의 영적 전쟁이다.
본론: 인을 떼시는 하나님
눅2장 예수님 탄생 때 천사들 찬송
=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
계5장 찬송이 울려 퍼짐
= 심판의 역사가 시작된다.
6장의 심판은 불신자들에게는 멸망의 심판, 성도들에게는 구원 심판이 시작되는 것이다.
6:1 일곱 인속에 일곱 나팔이 들어 있고, 일곱 대접이 있다.
같은 내용인데 구원받은 성도의 관점은 일곱 인
불신자들이 보는 심판의 관점은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심판의 강도가 심화되고, 확장되는 나선형 구조
첫째 인(1-2) :흰 말 (정복) = 적 그리스도
활을 들고 월계관(스타파노스)을 씀
임시적이고 제한적인 권세나 영광 상징.
예수님은 19장 백마에 면류관, 검을 드셨다.
계19:12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διάδημα, diadēma)이 있고
진정한 왕관, 영원하고 절대적인 권세
흰 말을 타고, 이기려 한다? = 예수님 흉내냄
예수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적그리스도
용, 적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 사탄의 삼위일체
교만함으로 높아지려는 세력들이다.
` 적 그리스도
요일 2:18적그리스도가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요일 4: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대신하려는 자
= 교회를 무너뜨리고 성도를 미혹
- 성도는 이것을 분별하여야 한다.
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요일2:22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누구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니라”
-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성육신, 십자가, 부활, 주 되심)을 부인.
②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
요일4:3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영지주의 =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 = 인성 부인
초대교회 때 헬라 철학과 혼합된 이단 사상이다.
= 영지주의 영향은 오늘날 대부분의 이단들을 만들어 냈다. = 구원파 = 구원은 영적 지식을 깨달을 때 얻는다.
= 신천지는 교주 이만희만이 그 비밀을 안다고 주장.
성경은 정확하게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고 선포한다.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사건이다.
③ 성도들을 미혹하고 박해.
- “거짓 기적”과 “강압적 권세”가 결합할 때, 그 배후에는 적그리스도의 영이 있다.
` 통일교주 한학자 = 자신은 독생녀, 홀리마더
세상은 남녀로 이뤄졌다. 2천년 전 독생자가 왔으니 독생녀가 와야 맞는다. 내가 바로 독생녀다. 여자 예수그리스도다.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
왕관을 쓰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다.
이만희, 김남희/ 사이비요, 사탄의 하수인들이다.
`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님이다.
우리 영혼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이시다.
지옥에서 건져 내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모든 귀신의 역사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이것을 부인하게 하거나, 거절하거나, 자신이 그 자리에 서려고 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적그리스도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고, 예수님만 전하기 위해 여기에 모였다.
- 가장 건강한 교회, 오직 복음만이 주제인 교회를 함께 세워가자.
적 그리스도가 파고드는 시대 속에 복음의 진리로 승리하자.
둘째 인(3-4) = 전쟁
21세기 이 광명한 시대에 전쟁으로 인해 죽은 2024년 사망자는 233,000명/ 2025년 현재 250,000명 이상
기가 막힐 일이다. 이 시대에 사람을 무참히 죽이는 전쟁이라니...,
갈수록 세상은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파묻힐 것이다.
셋째 인(5-6) = 경제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오는 재정적 박해, 경제적 붕괴
밀 한되 = 평소보다 8배 이상 급등
가난한 사람들에게 감람유, 포도주는 언감생심
“매년 약 900만 명 정도가 굶주림으로 사망”
종말의 가장 대표적 현상은 사랑이 식어진다.
` 역전 시키는 곳이 교회다.
사랑이 시작되는 교회다. 손길을 내미는 곳이 교회다.
이해인 저(著)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똑똑한 사람은 식당에 갔을 때 숟가락과 물 잔에 때가 묻어있지 않은지, 음식의 맛과 향이 어떤지 살피며 뾰족하게 군다.
그러나 다정한 사람은 식당에 갔을 때 상대의 자리가 더럽지 않은지 살피고, 상대의 수저와 물 잔을 챙겨준다.
똑똑한 사람은 대화를 나눌 때 상대의 말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지지만, 다정한 사람은 상대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표정을 읽어가며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고르고 솎아낸다.”
“똑똑함은 자신을 위한 지능이고, 다정함은 타인을 위한 지능이다.”
똑똑한 사람은 머리에 남지만, 다정한 사람은 가슴에 남는다.
“나는 부디 누군가의 기억 속에 ‘그 사람, 참 다정했지’ 라고 남고 싶다.”]
[다정함은 상대를 무안하게 하지 않는 배려와 상대를 안심시키는 반듯함이다]
` 옆 교회 성도님이 문자를 보내왔다.
목사님 안녕하셔요? 요즘 목사님의 계시록 설교를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좋은 설교를 들으면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 흥분 같은 것이 생기는데,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그런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분은 이단에 대해 엄청난 예리함을 가진 분이다.
탁월한 신학적 식견을 가졌다.
그러나 사람에 대해서는 한없이 다정한 분이다.
이단, 적그리스도, 사이비에 대해서는 서슬 퍼런 진리와 용기와 기백을 보이자.
함께 하나님 나라 걸어가는 가족이라면 한없는 다정함으로 대하라.
호호밥상에 오신 분에게 인사했더니 “대박 목소리”
“칭찬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배웠다.
대박 패션, 대박 미모, 대박 눈부셔...,
식사할 때 준비하신 분들게 “엄지 척”
= 지금 평안함을 다정함으로 지켜가라.
= 서로 인사) 저는 송 다정입니다.
넷째 인(7-8)
검 = 전쟁/ 흉년 = 기근/ 사망 = 흑사병/ 땅의 짐승
= 예수님을 믿음으로 순교하는 성도들
- 오늘날도 연간 5,000-6,000명 정도 순교
로마 당시보다 더 많은 사람이 순교한다.
다섯째 인(9-11)
제단 = 천상의 번제단
순교한 성도들이 주님께 심판을 호소하고 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
그 숫자는 7장에서 선포
여섯째 인(12-16)
지진, 해와 달의 변화, 별의 떨어짐, 하늘과 산과 섬이 움직이는 등 종말론적 심판
그러나 진짜 두려운 것은 어린 양의 진노
왕, 장군, 부자, 강한 자, 종, 자유인 모두가 동굴과 산에 숨으며, 어린 양의 진노를 피하려 한다.
7. 질문(17) 누가 능히 서리요?
- 성경에서 “서 있다”는 표현은 심판 앞에서 의롭게 인정받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대답이 7:4 십사만 사천.
이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7:14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나의 의, 나의 열심, 나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죄악과 허물을 다 짊어지셨다.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모든 죄악을 다 해결하셨다.
당신의 삶이 어떠했든, 과거에 어떤 아픔과 눈물과 허물이 있었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해결하셨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다.
이것이 어린 양의 피 사건이다.
이렇게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를 깨끗케 하신다.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신 것이다.
7:15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장막을 치심 = 하나님 나라가 임한 사람들이다.
7:16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은 하나님 백성으로 의롭게 서 있는 사람들이다.
십사만 사천에 대한 부분은 다음 주일에 설교할 것이다.
오늘 분문은 우리에게 질문한다. 누가 능히 서리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이다.
적용) 설교 제목이 “누가 서 있는 사람인가?”
-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영혼을 예수님께 드린 사람이다.
- 예수님께 영혼을 드리라. 예수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 천국과 지옥은 실존한다.
예수님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으로 살라.
- 전에 천국과 지옥 간증을 이야기식으로 들려 드렸다.
`지옥에 떨어진 사람 = 제 이름은 불신입니다.
그 일은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났어요. 친구가 와서 말하더군요. 예수님께서 재림다신다.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 그날은 심판의 날이다. 예수님 믿으라. - 그 친구에게 나는 말했어요. 너 공상과학 영화를 너무 많이 봤구나, 꿈에서 깨, - 돈 뜯어내려는 수작에 걸린거야. -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해가 어두워졌어요. 달도 빛을 내지 않아요,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것이 보였어요.- 아수라장이 되었지요. 하늘에서 유성이 떨어지고 더 놀라운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났어요. -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나팔 소리가 들린 거예요. 온 지구상의 모든 폭포를 합친 것 보다 더 우렁찬 소리가 울려퍼지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
- 백마를 타신 예수님께서 하늘 군대와 함께 강림하셨어요. - 수많은 사람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공중으로 들림을 받았는데 그들의 모습이 천사처럼 변했습니다. - 너무나 황홀한 광경 속에 찬송이 울려 퍼졌습니다. - 그런데 나는 이 땅에 남겨진 것입니다. 우리도 데려가 달라고 소리를 질렀으나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 보시다시피 나는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서 끔찍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후회합니다. 그때 예수님 믿을걸. 그때 받아들일걸, 그때 교회 갈걸, 그러나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천국 간 사람의 간증 = 제 이름은 믿음입니다.
- 저는 예수님을 열심히 믿었습니다. 어느날 예배하는데 목사님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살라고 하셨습니다. 믿어지기는 하였지만 그렇게 강하게 와 닿지를 않았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안 오실 것 같았고, 인생의 즐거움을 다 맛본 후에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재림의 징조가 서서히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전쟁의 소문이 끊이질 않습니다. - 기근, 지진, 바이러스의 창궐, 징조는 조금만 신경쓰면 다 알 수 있었습니다. - 사람들은 참지를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일을 다반사로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사랑이 식어지고, 교회 안에서도 냉랭함이 감지되고..., 목사님이 재림을 설교할 때 그 상황이 그대로 재연되었습니다.
- 가짜 그리스도가 너무나 많아지고, 전도를 해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 내 친구 불신에게 아무리 전도해도 꿈 깨라고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던 그날, 정말로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 온 세상을 울리는 나팔 소리가 들리더니 하늘에 별처럼 많은 천사들이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 천사 하나가 저에게 와서 저의 손을 잡고 하늘로 올라가는데 그 순간 제 몸이 완전히 변화되었어요. 찬란한 빛이 나며 가벼워지고, 모든 지식과 지혜가 열리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 예수를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이 통곡을 하고 있는데 저만치에 내 친구 이 불신에 울며 저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때 믿었더라면...,
결론) 그 날을 준비하라.
`예수님은 만주의 주, 만왕의 왕, 우주에게 가장 강력한 분이다.
- 가장 강한 심판자가 오고 계신다.
- 믿는 자는 주와 함께 영생을 얻는다.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그리고 새로운 변화가 일어난다.
고전15:51내가 이제 한 가지 비밀을 말하겠습니다.52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은 사람들이 썩지 않을 사람으로 다시 살아날 것이며 우리는 모두 변화될 것입니다.
계1:7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 찬송하며 구원자 예수님을 맞이할 것인가?
- 통곡하며 심판자 예수님을 맞이할 것인가?
` 전에 무당이었던 이모부를 전도했는데 “늦었어, 늦었어”만 반복하다 끝났다. 아무리 늦지 않았다고 해도 늦었다며 받아 들이지 않았다.
그분은 영원히 늦은 분이 되었다.
몇해 전 일본의 한 노인이 암 말기, 기도 부탁을 받고 가서 복음을 전했다. 나이가 많은 그분이 물었다.
테 오쿠레 데와 아리마셍까? = 너무 늦은 것은 아닌가요?
= 예수님 안에서 늦은 사람은 없습니다.
= 예수님을 영접했다. 고맙다고 아사이 맥주 한 박스를 선물로 줘서 당황했다.
한 분은 늦었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예수님을 외면했다.
한 분은 늦지 않았다고 영혼을 예수님께 드렸다.
늦지 않았다. - 오늘 결심하고 결단하라.
예수님께 영혼을 드리라. 살리는 사람으로 살라.
그는 영원히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사람이 된다.
찬양: 모든 상황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