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AJPc4A6BYk?list=RDGMEMCMFH2exzjBeE_zAHHJOdxgVMBAJPc4A6BYk
아가사 Agatha - 임유리 (버든색소폰) Burden Saxophone
청산회 山行日誌
1. 일시 : '25년 12월 28일. 日. 10:00. ------------------------------------------------------------------- 631차.
2. 코스 : 고덕역(5L)#4-명일공원-숲길-가족캠핑장-해맞이광장-둔굴쉼터-보훈병원역#1-낙지집-해산.
3. 山行 素描 :
고덕역 4출구.
환한 햇빛이 눈부신 아침. 급작히 추웠던 날씨는 많이 회복되어 봄날 같을 지경이다.
베컴 단장은 열차 안에서 조우하여 마주 앉았고 고덕역에 먼저 도착한 와룡, 사마, 신대장,
마사, 차회장,침선생등 8명이 정시 집합.
돌맹이 하나 없는 흙길로 이어진 둘레길에는 연세가 고려되는 분들 유독 많아 보인다. ^^*
하산 뒷풀이 좌석에 만나기로한 삿갓성님과 리오, 두분이 같이 해도 언제나 좋을 코스.
최사마가 골라준 오늘 코스가 기가 막히게 최적화된 산책로인 까닭에 추후 기대는 불망인 셈.
오늘 길동무는 신대장께서 옛막걸리 2병 준비해 주셔서 별도 구매는 탁3, 쐬2병만 추가키로.
해맞이 광장 가는길에.
잠시 앉았다 가려던 것이 맞은편 다른 산꾼들 일행이 일어선 자리가 넓고 편하게 보여 다시
간식 겸 한잔 자리로 선택. 바람도 별로 없어 최적.
삿갓성님과 리오 낙지집에서 상봉.
리오도 안색은 전과 같이 좋기만 하다. 삿갓 성님은 점심후 얼마 안됐다며 밥 덜어 주심.ㅎ~
"일자산 송년산행"은 와룡과 굿 사마리탄의 역작, 마스터 피스. 일찍 마치고 일어섰다.
마사오의 손자턱 한잔 요구에 흔쾌히 응한 삿갓성님의 대인배 표양으로 호프집 行 입가심.
즐거운 송년 산행을 지켜 봐주신 산신님과 미참 동기들의 성원 덕으로 모두 안전 귀가.
둔굴(둔촌동 동명 유래)
김삿갓
* 참가 및 경비
1.참가 : 10명.
- 와룡. 신대장, 백컴, 최사마, 김삿갓, 침선생, 차회장, 리오, ㅉㅋ.
2.수입 및 지출
수입 : 회비 10x2=20만원.
지출 : 주류대 8,600원+낙지집 식대 173,000=181,600원.
시재 : 181,060=162,660(前殘)+200,000-181,600
3.회비현황
가입회비 시재 : 27만냥=27만냥(前同)
4.여적(餘滴) :
제632차 산행계획 - 신년산행(일자산)
일시 : 1월11일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