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은 독립기념일로 동네에서도 폭죽 소리가 시끄러웠습니다. 독립기념일 폭죽 행사를 코로나 이전에는 다녔는데 2019년을 마지막으로 다시 안 가게 됩니다. 코로나 이후 습관도 바뀌고 주식 투자에 열중하다 보니 사진에 대한 열정이 줄어 드는 듯 합니다. 위 사진은 2017년 7월 4일 미국 워싱턴주 북서부에 있는 애너코티스 항구에서 열린 불꽃놀이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작지만 여기는 행사 2시간전에 오면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 증시는 6월까지는 불꽃 장세였는데 7월부터 대응이 쉽지 않은 장세입니다 냉정한 판단으로 좋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야후 미국 주식시장은 저번주 금요일 독립기념일로 쉬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 5일간 흐름을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베트남과 관세 협상 타결 소식과 미국 감세 법안의 통과로 일단 불확실성 일부 해소로 좋은 흐름을 보여 주었습니다. 출처 핀비즈 미국 증시 지난 5일간 흐름을 보면 그 동안 못난이였던 애플이 6% 넘게 반등하였습니다. 이제 관세 등 악재는 선반영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반면 상반기 뜨거웠던 플랜티와 트럼프와 머스그와의 갈등이 우려되는 테슬라는 조정이 나왔습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반도체 주식이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었고 은행주도 규제 완화 기대로 올랐습니다. 오러클이 11% 가량 오른 것은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하반기 기대가 아직 크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목요일 7월 3일 미국 하원에서 상원안 감세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 법안의 자세한 내용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바이든 시절에 IRA 법안은 이름은 인플레 억제 법안이었는데 실제는 너무 돈을 많이 풀어 인플레를 올리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번 감세 법안을 소위 BBB법안이라고 부르는데 그 뜻은 미국을 더 잘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3-5년 사이 미국 부채가 감당 안 되어 미국 달라의 기축통화를 흔들리게 하는 미국을 망하게 하는 법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제 미국 시장 기준 금리 역할을 하는 10년치 국채 금리는 목요일 상승세를 이어갑니다. 시장에서 위 감세 법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트럼프는 파월에게 자진하여 사임하라고 하지만 파월은 유럽에 가서 관세 아니면 금리를 내렸겟지만 관세 영향을 보기 위하여 당분가 금리 인하를 유보한다고 하여 정면 대결입니다. 연준 위원들도 일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비지는 사람이 있지만 다수는 조심하는 태도입니다. 베트남과 관세 합의를 하면서 원래 45%로 세게 불러 놓고 인심 쓰듯이 20%로 관세를 내리고 생색을 냅니다. 결국 감세로 생기는 재정적자를 관세로 매기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6월 연준 금리 회의 후 기자 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명확하게 답을 하였습니다. 관세는 결국 일부라도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때문에 인플레에 영향을 미친다, 희토류와 같이 대체재가 없는 경우는 관세가 100% 수요자에게 반영됩니다. 휴대폰, 자동차 처럼 경쟁자가 있어 가격을 마음대로 못 올리는 경우도 결국 기업 이익을 희생하기 힘들어 반 정도는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7월 9일 상호관세 유예 기간이 끝나는 가운데 협상에 비 협조적인 국가에 대해서는 70% 관세를 매길 수 있다는 엄포를 둡니다. 유럽은 진지하게 협상은 하지만 미국이 세게 나가면 자신들도 보복관세를 매기겠다는 입장입니다 시장은 트럼프가 말만 세게 하지 대부분 국가에 대한 관세 협상 기간을 미국 노동절인 9월초로 미룰 것이라는 예상을 하지만 실제 어떨지 모릅니다. TACO(트럼프는 항상 끝에 꽁무니를 뺀다)라고 조롱받던 트럼프가 이란에 벙커버스터 폭격 감행으로 자신도 한방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을 과시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음주는 미국 감세 법안 통과 후유증 및 관세 전쟁 불확실성으로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예상보다 쉽게 유예가 되면 증시가 오를 수도 있지만 분위기가 험악하게 진행되면 증시는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6월까지 전세계 선진국 증시 중에서 가장 많이 올랐던 코스피는 저번주 지수가 소폭이나마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개별종목 중에는 조정 폭이 커서 실제 주식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은 안 좋을 것입니다. 7월 9일 상호관세 유예 기한을 앞두고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유예가 다시 연장될지 불확실성에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가 컸습니다. 상법개정안이 통과 된 것은 주식시장에 큰 호재이지만 그 소식 이후 지주회사들은 셀언이 나왔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지난 5일 삼성전자는 4% 반등하였으니 상반기 뜨거웠던 하이닉스는 4% 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중에 그 동안 못난이였던 엘지화학, 포스코홀딩스, 셀트리온의 반등폭이 컸습니다. 은행주 들도 선방하였습니다. 반면 상반기 주도주였던 방산, 조선, 원전은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낙폭이 컸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은 목요일에는 반등을 하다가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에 영향을 받아 금요일 반락하여 주간 단위로는 소폭 마이너스입니다. 반면 못난이였던 2차전지 주식들이 반등을 하였습니다.. 셀트리온제약, 에스티팜과 같은 일부 바이오 주식 및 이오테크닉스, 원익IPS등 일부 반도체 주식도 반등하였습니다. 반면 상반기 전고점을 뚫었던 엔터주가 하이브 방시혁 회장의 금감원 조사 소식에 같이 조정을 보였습니다. 하반기 큰 그림에서 보면 상법개정안 통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및 추경 예산으로 유동성이 많아져 한국 증시는 우상향으로 갈 것입니다. 즉 연말 코스피 3500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상반기 주도주에 대한 셀언이 나오고 그 동안 못난이 경기민감주가 반등을 나오는 상황에서 대응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트레이딩에 능한 일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잘 못 잡으면 고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경기민감주나 낙폭 과대주의 반등은 1-3개월 단기 현상일 것입니다. 상반기 주도주였던 방산, 조선, 원자력, 화장품, 엔터는 한국이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지난 2주간 가격 조정은 충분히 나왔으므로 1-2달 추가 하락이 없는 기간 조정 이후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방산, 전력 분야는 2분기 실적이 잘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적 발표후 주가가 다시 반등세로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미국도 국가 경쟁력 유지를 위해 인공지능 분야 투자가 우선이므로 미국 반도체 지수도 우상향입니다. 삼성전자가 이번주 2분기 실적 예고 발표가 있는데 별로 기대가 없습니다. 약 6조 안팍의 영업이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미 AMD 나 브로드컴에 HBM 공급을 시작하였으므로 엔비디아에도 납품이 성사될지가 관건입니다. 최근 파운드리의 수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루머는 있는데 그 부분도 실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2분기 실적 보다 향후 회사가 보여주는 것에 달렸을 것입니다. 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9조가 넘는데 지금 시총은 삼성전자의 반입니다. 결국 기간 조정이 끝나고 나면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반도체 대장들이 우상향으로 가면 반도체 소부장들도 다시 움직일 것입니다. 다만 종목 선택은 쉽지 않으니 충분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번주 미국 상호 관세 유예가 무난히 되게 되면 지수는 다시 오르겠지만 어떤 종목이 오를지는 판단하기 쉽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상호 관세 노이즈로 지수가 하락할 경우에도 연말을 보면 분할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종목 선정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코스피200 지수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 분할 매입이 바람직합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현기차, 삼전과 는 4분기를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공격적인 수익을 원하는 친구들은 반도체, 자동차 부품주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다. 하이닉스는 6월 신고가을 쳤는데 단기 조정후 더 갈 수 있다고 본다. 2차전지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지원 방침으로 이제는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저. 다만 2차전지 비중이 너무 큰 사람들은 비중을 30% 이내로 줄이고 하반기도 꾸준할 반도체, 엔터, 화장품, 방산, 조선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위험 관리상 낫다고 본다. 삼성전기는 최근 아마존과 애플에 대한 기판 공급 소식으로 추세 전환하였다. 삼성전기는 내년 유리기판을 내 놓는다고 발표하여 그 쪽 모멘텀도 장기적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전기차 회사인 BYD에 MLCC 공급 소식이 나왔지만 주가는 힘을 못 받았다.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도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폭이 크다. 일부 위험 관리상 매도할 수도 있지만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보유자는 그대로 더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트럼프 시대에 원전 대표주로 딥시크 영향으로 최근 조정이 나왔으나 미국과의 원자력 협력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에는 가스 터빈 사업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다시 반등 분위기 이다. 2주전 신고가를 쓰고 최근 흐름이 심상치 않다. 보유자는 일부라도 매도하여 위험 관리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 다만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사람을 그냥 들고 가도 된다. 올해 내로 8만원 이상은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농심은 2주전 가격 인상으로 급반등하였다. . 중국 경기 부양 수혜도 입을 수 있다. 다만 정부의 물가 억제 정책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바람직 하지 않고 그냥 보유자만 버티는 정도가 바람직하다. 코스맥스는 최근 중국발 훈풍으로 추세가 좋아졌다.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30만원 직전에서 기관들의 매도로 조정이 크게 나왔다.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사람을 그냥 들고 가도 된다. 올해 내로 30만원 이상은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LS, LS일렉은 6월 크게 반등한 후 7월 조정이 크다. 그러나 2분기 실적이 잘 나오고 나면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연초 4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안 좋고 1분기 적자도 나올 수 있다는 찌라시가 돌아 조정이 나왔지만 이제 진정 국면이다. 작년 4분기 및 올해 1 분기 영업이익은 부진하겠지만 2분기 실적부터는 좋아질 것이므로 지금은 주가가 바닥으로 분할 매수로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베트남에 대한 관세 우려로 추가 하락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저번주 해결되었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신고가 갱신 후 최근 10일간 조정폭이 크다. 그러나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연말 다시 신고가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4분기 기대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현대로템으로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폴란드 2차 수주 발표후 셀언이 나오고 기관들의 공매도 물량이 나온다. 그러나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신규 매수도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폴란드 2차 수주 발표후 셀언이 나오고 기관들의 공매도 물량이 나온다. 일단 추세가 껶였지만 기간 조정 후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하이브는 한한령 해제 기대로 . 2주전 52주 신고가를 갱신한 후 방시혁에 대한 노이즈가 나와 최근 조정이 있었지만 외인들의 매수는 계속된다. ..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을 혼합하여 매수하는 것도 안전한 방안이다. 지금 흐름으로는 아직 하반기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더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 경우 포스코인터가 수혜주가 될 것이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왓는데도 알라스카 가스전 사업이 미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횡보하고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나 기간 조정이 길었다. 최근 기관의 수급이 들어 오기 시작하여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 지분이 많아 최근 삼성물산과 주가가 같이 움직인다. 유한양행으로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고 있다. 저번주 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지금 주가는 바닥권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생물보안법의 수혜를 받고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일부에서는 주가가 향후 150만원 넘게 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하지만 이미 120만원은 넘었다가 트럼프 행정명령에 의해 조정을 받고 있다. 다만 인적분할의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가 조정을 받아 너무 큰 비중을 실기는 그렇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이제 바닥을 치고 다시 반등 여지는 있지만 대응 능력이 있는 분들만 조정받을 때 모아갈만 하다고 본다. 12주전에 신규관심 종목으로 올린 지니언스는 8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보안소프트웨어 회사로 모건스탠리 자회사가 지분 5% 취득하였다고 한 후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아직 PER 16배면 비싸지 않다. 중동에서 확장 예정으로 아직도 20-25%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다만 시총이 작아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13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PLUS K 방산 ETF로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9주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는 달라 가치가 낮아지면 미국 거주자 입장에서는 환차익도 볼 수 있고 아직도 연말까지 20-25% 정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으로 올린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는 좋았고 2분기 부터는 넷플릭스에 컨텐츠 공급 계약으로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 되어 저번주 연기금 및 투신의 수급이 들어 오고 있다. 증권사 목표가는 29000원이 대신증권에서 제시된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 투신의 차익 매물이 나오지만 하반기 더 오를 수 있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3년전부터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주회사인 코오롱은 보유한 적이 없다.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2주 사이 50% 오르다가 저번주 셀언으로 조정이 깊었다. 기간 조정이 있은 후 다시 상승 가능하다고 본다. 5주전 신규 관심 종목으로 올린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2주전 신규 관심 종목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향후 현기차보다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주가 흐름이 좋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35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많이 올랐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는데 대신증권이 한달간 횡보하다가 이제 다시 오를 수 있는 타이밍이다. 그런데 단기로 보기 보다는 최소 연말까지 가져갈 수 있다. 배당수익률도 높다. 단기 변동성은 키움증권이 더 클 수 있다. 출처 네이버 이번주 신규 관심 종목은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다.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1-2달 단기 트레이딩으로 보아도 되고 아니면 배당도 주기 때문에 연말까지 보유도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