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와 돈 벌러 이민을 온 백인 이민자의 차이
도널드 트럼프의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는 독일 라인란트팔츠 지방의 칼슈타트(Kallstadt)에서 이민 온 독일계 이민자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분명 겉모양은 백인이지만 우리가 미국인들의 조상(Pilgrim Fathers)으로 알고 존경하는 청교도(Puritans)는 결코 아닙니다.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려고 왔었던 것 같습니다. 신앙의 자유를 주된 목적으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순례자들이 갖는 고상하고 품위 있는 신앙과 기독교 가치관이 트럼프에게 전혀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각박하고 고약한 인심으로 돈만 밝히는 천민형 자본주의의 폐해가 드러납니다.
미국(美國)의 미(美) 자는 아름다울 미이고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로 한국인에게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하는 표정이나 행동을 보면 불미(不美)스럽고 괴팍하며 천박합니다. 미국이 저런 비류를 청산하고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의 기독교 신앙과 정신을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트럼프, 외교 기행 또 논란…영어권 대통령에 “어디서 배웠냐”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666
상당히 무식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남아공 대통령은 그냥 넘어 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실수나 문제된 행동을 크게 보도를 해서 세계가 알도록 해줘야죠. 불필요한 오해를 해서 불이익을 줬으면 그만큼은 되돌려 받아야죠.
트럼프 대통령의 기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시상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첼시의 우승 메달도 하나 슬쩍했다.
더 선은 "경기 후 트럼프 대통령은 인판티노 FIFA 회장과 함께 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그는 모든 메달이 수여된 뒤에도 여전히 메달을 들고 있었고, 인판티노 회장에 따라 갖고 있던 메달을 양복 안주머니에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619295
무례함은 교만에서 나옵니다. 참 기이하네요.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합의금 관련 유죄 판결에 항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9_0003380892
트럼프도 대통령 임기 끝나거나, 끝나기 전에 성범죄 관련 죄 값을 단단히 치러야 할 겁니다. 미국민들이 곱게는 안 보내 줄 것 같아요.
@코람데오 네, 맞습니다!
한학자 총재의 아들인 문형진씨가 세운 통일교 분파인 세계평화통일성전은 마가 정치를 중심 교리로 삼고 있다고 미 매체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했다. 이 교회는 AR-15 소총을 숭배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문씨는 1·6 의사당 폭동에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61220001
통일교 문형진이 마가에 깊이 개입돼 있군요. 트럼프, 아베, 윤석열 등등 모두 비정상적인 이단과 종교인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정치에 이용하고 있었네요. 정치인들은 이것을 크게 생각 안 하겠지만, 후폭풍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정상적인 정치인들이라면 이상한 종교인들을 경계해야죠.
트럼프가 나름 기독교인이라고는 하지만 어울리는 교인들이 신비주의나 이단 쪽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소한 우리가 아는 그런 청교도 스타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