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름을 위한 기도와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구하는 기도는 각각 외식함이 없는 기도고 중언부언이 없는 기도입니다. 이 이름 기도와 나라 기도를 하지 않는 한, 하나님에게 드리는 모든 기도는 반드시 외식하는 위선자의 기도로, 중언부언하는 이방인의 기도로 전락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름 기도와 나라 기도를 예수님의 의도를 따라 쉬지 않고 하기만 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참으로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이 두 기도를 할 수 있음보다 더 큰 복이 있을까 싶습니다.
첫댓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름을 위한 기도와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구하는 기도는 각각 외식함이 없는 기도고 중언부언이 없는 기도입니다. 이 이름 기도와 나라 기도를 하지 않는 한, 하나님에게 드리는 모든 기도는 반드시 외식하는 위선자의 기도로, 중언부언하는 이방인의 기도로 전락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름 기도와 나라 기도를 예수님의 의도를 따라 쉬지 않고 하기만 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참으로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이 두 기도를 할 수 있음보다 더 큰 복이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