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성백현 부장판사는 이미 추완항소를 법원에서 인정하여 열린 첫재판에서 추완항소가 되는지 판단하여 선고하겠다고 사기심리로 사건을 덮어버린 부패한 판사다!
오늘 부추실 회원인 정양례씨가 서울시장을 상대로 청구한 서초동산151-1,2내지6번지환지처분무효확인등 추완항소 2011누37734호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그런데 원고 정양례 86세(여) 당사자는 법정에 출석하여 변론도 하지 못하고 있는 원고에게 재판장 성백현, 이인석, 홍순욱 판사들은 추완항소를 이미 받아들려서 열린 재판에서 진술을 밝히지 못하도록 덥기 위해서 추완이 적법한지 판단하겠다고 말한 후 변론을 종결하고 2012. 4. 24. 10시 판결선고기일을 지정하였다. 그렇다면 본 재판은 사기재판을 한 것이 명백하다고 할 것이다.
첫댓글 성백현 판사는 두번째 기일인 4월24일에 판결선고를 한다네요.. 변론은 15분 정도 열렸습니다..증인채택 등 심리를 하지도 않고 판결선고를 한답니다.. 이 사건은 40여년이 넘은 소송사건입니다..
어려운 재판을 나이든 노인네가 혼자 하겠다는 발상이 참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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