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부처님께서 서문을 적으시다
여러분이 내 책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 소식이 너무도 충격적이기 때문에 나는 이 책에다가
그 말을 감추려고 했습니다.
내 과거 전생이며, 불과를 증했다는 그 사실이며,
내 불신 이야기며, 빛덩어리 내 영체 이야기 등을 감추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서문을 받아 적어라"
해서 서문이 나옵니다.
여러분! 이 책⟪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사실입니다.
부처님께서 보장하고 계십니다.
부처님께서 이것이 조금도 틀림없는 진리眞理의 법음이라는 것을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보장하십니다.
들어보세요. 서문이 이렇습니다.
여러분! 내 책을 아직은 구입을 못해서 안 읽어본 분도 계시고,
더더구나 100만 200만 우리 이 시간을 시청하시는 불자님들,
1000만 2000만 우리 불교도들, 눈이 동그래질 거예요.
어제도 모 대학 종교학 교수가 이 책을 보고 충격을 금할 수 없어서
우리 절을 찾아온다고 하는 것이 영월의 사북으로 갔어.
춘천에 사북이 있고 영월에도 사북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영월 쪽 사북으로 갔어.
대학 교수급들, 내 목소리를 듣고 전율戰慄을 느껴서
덜덜 떨고 와서 울기도 하고...그런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자, 우리 부처님께서 적어라 하신 것입니다.
나 불세존은
이렇게 나갑니다. 저 부처님세계에서 우리 부처님은 삼계의 왕입니다.
부처님 중의 부처님 올시다.
지금 부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극락도 없다고 그래요.
지옥도 없고, 아귀계는 더더구나 없고. 명부에 들지 못한 영가들의 중음세계!
그건 생각지도 않습니다. 귀신 없다고 합니다. 무아 그럽니다.
무아. 그런데 무아의 뜻은 그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있는데도 그런데 이걸 보려면 내경험으로 봐서
상품보살 경지에 가도 안 보입니다. 안 보입니다.
불과를 증해 갈 때 대적정삼매에 들어서 본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있나요.
우리 부처님 말씀은 불과를 증한 붓다가 겁에 하나 나온다고 합니다.
그 부처님세계에서는 불과를 증한 붓다가 겁에 하나 나온다고 합니다.
무아라고 알고 있다가“나 불세존”은 이렇게 나오니
또 불교 학자들은 이걸 가지고 뭐라 할 겁니다. 그러나 사실입니다.
우리 불세존께서는 중요한 문제를 선포 할 때나 많은 부처님 앞에서
중대한 문제를 결정 할 때“나 불세존”은 이렇게 해서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 이런 자리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여러분한테 말 할 수 없는 부분은 빼놓고.
밀장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본 어느 스님들이 밀장이 뭐요?
밀장이 뭐요? 이런다고 하는데, 참 한심한 일이지요. 밀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옛날에 미국이나 소련이 그 나라에 국토방위를 위해 핵무기를 개발했지요.
그 핵의 비밀을 숨기겠습니까 아니면 노출 시키겠습니까?
그걸 기밀이라고 합니다.
국가의 기밀. 여기 영적세계에서도 밀장이 있습니다.
그 정도만 말씀해 드립니다.
나 불세존은 가섭과 아난이 남섬부주 대한민국 땅에 왔음을 선포하노라.
이것은 지축을 흔드는 이야기입니다.
지축을 흔드는 이야기.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내 이 책을 여러 번 숙독하고 연구해 가지고
모 일간신문사 문화부장 종교전문기자가 연세대 나와서 25년을
전문기자로 봉직한 그분이 모 사상지에다가 내 사상을 띄워 놓은 거요.
“만현스님의 법의 세계”라 해가지고 띄워 놓았는데
원고지는 무려 60매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한번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산당시 아난이 다시와 가섭을 보좌해 불과를 이루게 하고
그 공덕으로 자재통왕불 되었노라
자재는 줄여서 자재입니다.
문수법왕자로서
이 부분 설명을 안 해줍니다.
부처님의 법을 전하노니 헤아릴 수 없는 과거로부터
모든 부처님 처소에서 선근공덕이 많은 선남자 선여인들은
이 책을 의심 말고 믿을 지니라.
이번에 법왕자 자재 만현이 펴낸《21세기 붓다의 메시지》의 내용은
분명한 사실임을 나 불세존은 증명 하노라.
불과를 이룬 붓다는‘무아 속 절대계’에 여여히 계시느니라.
하고 이야기가 쭈욱 나갑니다.
출처:2005년 자재 만현 큰스님 불교TV 3차 초청 특별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