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맏며느리의 명절준비 및 차례상음식
레가토 추천 8 조회 2,394 16.02.02 08:31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2.02 09:00

    첫댓글 레가토님도 맏며느리십니다 한 집안에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려주신다했는데,, 저도 명절마다 제사상에 올릴 막걸리 만드는 일부터 시작입니다. 하나하나 준비를 하다보면.. 어느 듯 30년 이제는 그냥 손 발이 자동으로 움직여요 ㅎㅎ 정성으로 차려진 차례상 잘봅니다 고생하셨고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2.02 16:12

    김치일, 명절준비로 바쁘시죠?
    허리펴시고 하늘보고,
    허리펴시고 다섯바퀴 돌리고 일하세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02 16:14

    아영농원님, 누구나 다 하는거 아닌가요?
    허리 안휘어선지
    허리가 안들어가네요.
    허리가 휘면 들어갈런지...ㅋ

  • 16.02.02 09:55

    대단하시네요..
    저희집과 다른것도있고 같은것도있고 하네요..
    조상님들이 무척좋아하시겠어요ㅎㅎ
    더욱더 놀란건 저많은음식을 혼자하신다는거예요..
    복많이 받으실거예요..

  • 작성자 16.02.02 16:15

    미도리님, 미도리를 젤 좋아하는 레가토입니다.
    보조 베란다에서 생선 찔 동안에
    나물 다 볶고...
    혼자서 천천히 퍼뜩~한답니다.ㅋ

  • 16.02.02 10:35

    정말 대단하세요
    혼자 준비를 차근차근하시는 모습요~

  • 작성자 16.02.02 16:17

    조윤금님, 명절 준비로 바쁘시죠?
    큰 일있을 때마다 수첩 들여다보며 준비한답니다.
    무거운건 가까운 슈퍼에서 배달시키고요.
    즐건 명절 맞이하세요~

  • 16.02.02 13:38

    하늘이 내신 맏며느리 맞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대물려 복받으실 겁니다

  • 작성자 16.02.02 16:18

    꽃내음님, 앞으론 모두 맏며느리가 되는 세상이 오겠지요.
    일년에 두세번 식구들 모이는 자리에
    즐겁게 준비하고 일합니다.
    고운 댓글에 힘입어 명절준비는 계속 됩니다~

  • 16.02.02 20:35

    와~ 레가토님 직장생활 하시면서 어떻게 이렇게 하시나요?
    정말 존경해요. 그 가정은 너무 화목할것 같아요. 대단하신 레가토님~~

  • 작성자 16.02.04 20:18

    청라님,부딪치면 다 한답니다.
    쌈장 맹글다가...ㅎ

  • 16.02.02 21:02

    레가토님~~
    고생이 많으셔요...
    혼자서 다 하신다니 대단 하셔요~

  • 작성자 16.02.04 20:19

    복숭아님,설준비로 바쁘시죠?
    맛난 음식으로
    가족과 함께 즐건 시간 보내세요♡

  • 16.02.02 23:06

    그냥 놀라서 입만 벌리고 갑니다...우왕~~~

  • 작성자 16.02.04 20:21

    선비네님,다 할 수 있는 자에게
    업무가 주어졌겠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6.02.02 23:25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려 주셨다는 말에 새삼 느껴요. 전 막내 며늘이라 맨날 설겆이 당번만 하고 지냈는데...시부모님 돌아가시고선 간소하게 차례만 지내거든요 ㅜㅜ

  • 작성자 16.02.04 20:22

    개구쟁이님,설거지당번 하시느라
    수고가 많네요.
    갈수록 간단히 해야죠♡

  • 16.02.03 08:43

    이 많은 음식을 레가토님 혼자서 하시다니 정말 박수가 저절로 나옵니다..
    정성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 이네요...설 명절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16.02.04 20:23

    금홍님,일년에 두세번 수고하면
    되니까 금방 지나갑니다.
    덕분에 대청소도 하게되고
    맛난거도 먹고요~

  • 16.02.03 22:46

    와우~ 레가토님 맏며느리로서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저두 하고있지만...엄니께서 좀 도와주시거든요. 쵝오!!!

  • 작성자 16.02.04 20:25

    도와주시는 엄니계셔서
    감사드려야지요.
    저희엄닌 애둘을 잘 키워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 16.02.04 11:27

    전 죽었다 깨어나도 못해요....... 대단하십니다
    추천드려요.

  • 작성자 16.02.04 20:27

    참좋은당신님,방가버예!
    명절에 먹을 나박물김치 해놓고
    허리폅니다♡

  • 16.02.04 13:17

    우왕~~대박!!!!
    짝짝짝짝~~~~~~
    복받으실꺼예요.


  • 작성자 16.02.04 20:29

    바비인형님,평소에도 복을 많이 받고있어
    나누며 살아야겠어요.
    굿밤되세요♡

  • 16.02.05 15:44

    2월 요리방에 멋지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맏며리는 명절되면 더 힘던것 같습니다
    레가토님 설 잘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6.02.05 21:11

    초롱꽃꽃님,몸은 좀 어떠신가요?
    건강하시고
    즐건 명절 보내세요♡

  • 16.02.05 21:06

    아휴 맏며느님 이군요.. 뭔가 달라요.. 지두 죽었다 깨어나도 못해요..ㅎㅎ
    많이 배우고 갑니다. 레가토님 설 명절 잘 지내시고 쉬어가면서 하세요...
    추천 합니다..

  • 작성자 16.02.05 21:15

    종이꽃님도 할수있어요.
    지금 갈비 준비중이예요.
    설엔 날씨가 추우니 음식준비하기 좋아요.
    낼 오전에 출근했다가 와야해서
    이밤에 준비를...ㅎ

  • 16.02.16 12:14

    엄청나게 많이 준비하시네요
    더구나 일하시면서,,,
    하나하나 정성으로 하시니
    저로서는 엄두도 못냅니다,

  • 16.02.16 16:53

    야~~~ 요리 잘 하는 사람하고는 저 안놀라유~~
    그래두 추천은 하고 가야징~

  • 16.02.19 20:12

    여기 맏며느님이 계셨군요..직장생활하시면서 애 많이 쓰심니다..
    저도 맏며느리라 그수고 좀 알지요..~ㅎ
    보름전부터 청소.이브자리 빨래를 시작으로 하루해가 짧아요...결혼해서 짐까지 36년 이젠 이력이 생겨 나름대로 노하우도 있지만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 자리에 누워계시니 신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즐건 맘으로 최선을 다해 보려구요~

  • 26.01.10 10:03

    다음달 명절이라 공지로 올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