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린 사무엘을 젖을 떼고 성막에 머물게 함으로써 하나님께 바친 한나의 하나님 찬양이 나오고, 한편 엘리 대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제사장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저지르는 약행이 나란히 소개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처지가 모두 남의 일이 아닙니다. 홉니와 비느하스의 하나님 멸시 행위는 사실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서 발을 떼는 출발점이고, 한나가 하나님으로 충만하여 이 세상을 바라보며 부르는 노래의 내용은 우리 믿음의 마지막 목표 지점을 가리킵니다.
첫댓글 어린 사무엘을 젖을 떼고 성막에 머물게 함으로써 하나님께 바친 한나의 하나님 찬양이 나오고, 한편 엘리 대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제사장의 신분으로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저지르는 약행이 나란히 소개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의 처지가 모두 남의 일이 아닙니다. 홉니와 비느하스의 하나님 멸시 행위는 사실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서 발을 떼는 출발점이고, 한나가 하나님으로 충만하여 이 세상을 바라보며 부르는 노래의 내용은 우리 믿음의 마지막 목표 지점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