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시얺핞 바닧가 애서
발캡쳐 ㅈㅅ
사연 듣기 전에 가망 없다는 말이 튀어나올 거 같지만 참는다고 하는 장훈여시
김혜윤 배우를 닮았대.. 짝사랑 그녀가
….ㅋ…본인이 먹자고 해놓고
ㅏㅏㅏ……
이수근맘=내맘
나흘 동안은 답장주기가 15-20분이었대
2222,,,
급발진남
비싸게 나온 돼갈..
안아보자는 말은 저 고민남이 한거..
내표정
보는 여시들 표정
미련 남아서,,문자 언제 해야하는지 고민이라고 오셨잖아요..
출연자 보호 목적의 발언이었겠지만..
이런 사람한테 ‘순수’라는 단어 붙이지 않았으면..
,,,,,두 번 본 사이라는 게 함정,,
얼굴 나와있으니 댓글 조심쓰…ㅋㅎㅋㅎㅋㅎ
출처https://youtu.be/rPKVRdq4x1c?si=wXIm4cuUxuCX_A4o
유튜브 영상 궁금하면 들어가서 봐봐〰️〰️
문제 있으면 댓글 남겨줘ㅠㅠ
칼같이 수정할게!
요즘엔 거절하면 죽이잖아 때리고 그래서 조ㅗ게좋게 하고 싶었겠지
마음에 든다면서 더치를 하는 한남 대단하다 진짜로
전형적인 한남의 연애다
서장훈표정=내표정..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저 남잔 돼지갈비가 그렇게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걸까???? 진짜????
명륜진사갈비 간거 아닌거 맞아???
서장훈 말 잘하네
어휴
댓글 사용중지됏네 ㅋㅋㅋ어휴
와 여시들 연어해봐... 대박..
댓 연어플리즈 제발요
아ㅈㄴ무섭다
사진연어
이래서 남자들 함부로 잘해주면 안됨........ 백퍼 혼자 오해하고 혼자 연애하고 혼자 비련의 주인공돼서 그담부터 스토커짓 시작함
하..... 서장훈 존나 맞말 ㄹㅇ 후...............
무서워..
영혼의단짝? 모솔광수도 본명 희수. 솔로나라에서 데이트때 무한리필 갈비집 데려감
ㅎㄷㄷ
아니 나 진짜 너무 무서워... 외형이 무서운 게 아니라 저런 사고방식으로 타인한테 감정을 강요하는 게 너무 찐.... 저 여자분 손 잡고 지하철역까지 갈 때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
진심 쎄하다 뇌내망상하면서 집착할것같아..;
아오 ㅅㅂ
.....
와 사진연어 했는데 이거뭐냐....
...
사진연어 뭐야…. ㅋㅋㅋ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