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정으로통계적으로친가보다 외가 가까이에 살면서아버지쪽 친척보다는 어머니쪽 친척이랑 만나고 교류하는 횟수가 훨씬 많아서친가보다 외가를 가깝게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음
첫댓글 걍 친척들 안봄. 경조사때만보고
난 고모랑 더 친한데..
아무래도 보통 자매가 남매보다 자주보고 사이가 좋으니 그럴수밖에
난 고모가 더 사랑해줌 ..
예전에 학교 앞에 이모네식당 / 고모네식당이 바로 옆에 붙어있었음. 똑같이 김치찌개팔고 밥 무한리필이고 생라면 서비스로 주고 가격도 같은데 항상 이모네가 더 붐볐던 기억이 남. 맛도 둘 다 비슷했음. 어차피 msg맛이라.
처제 안놀러왔음 좋겠군
고모는 그 가문의 일원. 이모는 엄마의 시스터.
나도 고모랑 더 친함...
첫댓글 걍 친척들 안봄. 경조사때만보고
난 고모랑 더 친한데..
아무래도 보통 자매가 남매보다 자주보고 사이가 좋으니 그럴수밖에
난 고모가 더 사랑해줌 ..
예전에 학교 앞에 이모네식당 / 고모네식당이 바로 옆에 붙어있었음. 똑같이 김치찌개팔고 밥 무한리필이고 생라면 서비스로 주고 가격도 같은데 항상 이모네가 더 붐볐던 기억이 남. 맛도 둘 다 비슷했음. 어차피 msg맛이라.
처제 안놀러왔음 좋겠군
고모는 그 가문의 일원. 이모는 엄마의 시스터.
나도 고모랑 더 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