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개비싸드라
ㅇㅈ 난 퍼컬 관련된 얘기랑 나한테 맞는 화장법<< 이런거 들을때마다 걍 하고싶은대로 살면되지 뭐하러 남들 시선 생각하며 검사까지 받고.. 부질없다 생각함
그저 상술
잘 어울리는 컬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퍼스널컬러 진단과정이 존나 억지였음 거울이나 벽에 반사되는 빛때문에 얼굴색 자체가 바뀔뿐더러 천 후다닥 넘기면서 얼굴이 확 살아보이죠? 칙칙하죠? 이러면서 말로 현혹시켜.. 하나하나 자세히 볼 시간 안줌...
연예인들 ㅇㅇ라서 흑발 찰떡 이래놓고 얼마 뒤에 갈머로 레전드 찍으면 사실 ㅇㅇ가 아니라 ㅁㅁ엿나보네 이러면서 어떻게든 끼워맞추는 거 보고 안믿게됨.....
글 읽으니까 진짜 그저 상술이라는 생각이 드네 한때 하고 싶었는데
퍼컬 진단받는 영상 꽤 봣는데 그냥 ㅁㅁ님은 전반적으로 무슨톤인데 이 색깔까지도 가능해요~ 다들 이러던데 걍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인거같음... 진단받고 잘 쓰던 화장품 버리고 새거사는게 진짜 바보같은짓이야
옷 퍼컬이랑 화장이랑 다름.. 차라리 퍼컬만 진단해주면 몰라 화장 추천 요상하게 해주는곳 겁나많음.. 근데 그 돈에 포함이니까 안받자니 아깝고
ㄹㅇ그냥 허옇게질리는데 잘어울린다는거보면...뭔 전문성으로 돈받고 해주는지도 모르겠음
이거 다 가짜였어
친구가 받았다고해서 가격 물어봤는데 놀라서 뒤집어질뻔 진짜 개비싸더라;근데 거기서 받은게 그냥 내가 평소에 이런이런 옷 잘어울린다 했을때랑 별반 다를게 없었음
색 뿐만 아니라 막 진짜 안어울리는거는 보통 하나쯤은 있는거같아서ㅋㅋㅋㅋ그런건 어쩌다 해보고 알게되면 그 후로 알아서 잘 피하고 산다고 생각함ㅋㅋㅋ그럼 된거라고 봄ㅋㅋㅋ물론 안어울려도 하고싶으면 하고 살면 그만임 길거리에 헐벗고 돌아다니거나 먼 좃같은 눈쌀찌푸려지는거 나는 좋으니까 하겠다는거 아닌 이상은ㅋㅋㅋㅋ이런 진단 안해도 아무런 상관도 없다~
건너건너아는 미술이나 이런거 전혀관계없는 사람인데 갑자기 어느순간 퍼컬 샵차려서하더니 여시에 검색해보면 추천후기 왕많음… 그런거보고 진짜 전문성은 1도 없는 업계구나깨닫고 난 안해봄
나는 진단받으러 안가고 평소에 진짜 안받는컬러, 이상하게 손이 자주가는 컬러로 궁예해보니 대충 이건갑다하고 따라하는 중인데 알고나니 돈낭비 안해서 좋긴함 뭐 살때 도움 많이 됐어 그 돈주고 받을건 못되고 궁금하면 이런 컬러 잘어울리던데 하는걸로 대강 때려맞추면 될듯
222 나는 톤온톤코디보다 대비가 분명한게 더 살아나보이고 그런것들 ㅋㅋㅋ 도움은 되었어
33
미술전공자라서 내가 알아서 음 이건 어울리네 이건 이렇네 하면서 살았는데 엄마랑 같이 재미삼아 받으러 갔는데 결국 내가 보느 눈과 똑같길래 이 비싼 돈을 주고 하다니..싶더라
진짜 여자 털어먹는 건 귀신같이 흥하고 여자들 맨날 따라감
퍼컬은 진짜 허상임...... 요즘은 또 체형, 헤어스타일 퍼스널도 알아보드만 ㅋㅋㅋ ㅋ 뭐 몸을 만져보고 말랑살인지 딱딱살인지.. 진짜 ㅈㄹ났다 싶었음
퍼컬 초반에 이 업종 여시들이 뚱댓으로 존나패서 입막음 했잖아
연예인 퍼컬 궁예글에도 의견이 다 다른 것처엄 어떤 게 더 잘어울린다는 시선 자체가 완전 주관적인거 같아서ㅋㅋㅋ 남들이 이 톤이 맞아요 잘 어울려요 해도 내 눈에 맘에 안들면 그만인거라ㅋㅋㅋ 너무 무의미하다구 생각…
오...나는 웜톤으로 살다가 겨쿨닼 진단받고 완전 잘사는중..행복ㅋㅋㅋ 자연광에서 받았는데 팔렛이 개좁아서 블랙아니면 안색 개후져ㅠ
이게 맏따
결국 얼평 외모지상주의로 생긴거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ㅋㅋㅋ
저거 왜하는지 이해 1도 안갔음
허상은 아닌 거 같아 일단 본문에 나온 건 너무 극단적인 조명 예시이고 일상생활에서는 저 정도로까지 달라질 일은 없음 반박 예시 중 하나인 연예인 퍼스널 분석글도 보면 같은 방송, 같은 조명하에 비교해 놓은 것도 있음 대신 퍼스널 컬러에 구애받지는 않아도 되는 거 같아톤만 통일감 있게 잘 맞추면 쿨톤인 사람도 웜톤 화장 안 어울리는 거 아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더 잘어울리고 안어울리고는 있겠지만)옷도 내가 즐겨입는 색이 워스트 컬러만 아니라면 사람들은 그냥 그걸 나에게 잘 어울리는걸로 생각하는거같아!
상술이지만 본인한테 어울리는 색이 없는건 아니지
그리고 퍼컬도 유행 타는 거 같음 옛날엔 봄웜이 제일 많았는데 요즘은 다 여쿨
걍 보통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색 자기가 제일 잘 알고있어ㅎㅎ
근데 진짜로 쥐약인 색은 있음...
난 그냥 내눈에 이쁜색으로 삼 어차피 대보고 별로면 안사게 되더라고
나혼산 전현무 퍼컬한 거 보면...ㅋ 그거하고 옷사러 가서 올블랙으로 맞춤
같은 연예인 여기저기서 받을때마다 다르더만... ㅎ원색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한 친구 있었는데 퍼컬 받고 오더니 흐리멍덩한 색만 입어서 뭔가 싶음.... ㅠ 원색 진짜 잘어울린다고 해줌..
첫댓글 개비싸드라
ㅇㅈ 난 퍼컬 관련된 얘기랑 나한테 맞는 화장법<< 이런거 들을때마다 걍 하고싶은대로 살면되지 뭐하러 남들 시선 생각하며 검사까지 받고.. 부질없다 생각함
그저 상술
잘 어울리는 컬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퍼스널컬러 진단과정이 존나 억지였음 거울이나 벽에 반사되는 빛때문에 얼굴색 자체가 바뀔뿐더러 천 후다닥 넘기면서 얼굴이 확 살아보이죠? 칙칙하죠? 이러면서 말로 현혹시켜.. 하나하나 자세히 볼 시간 안줌...
연예인들 ㅇㅇ라서 흑발 찰떡 이래놓고 얼마 뒤에 갈머로 레전드 찍으면 사실 ㅇㅇ가 아니라 ㅁㅁ엿나보네 이러면서 어떻게든 끼워맞추는 거 보고 안믿게됨.....
글 읽으니까 진짜 그저 상술이라는 생각이 드네 한때 하고 싶었는데
퍼컬 진단받는 영상 꽤 봣는데 그냥 ㅁㅁ님은 전반적으로 무슨톤인데 이 색깔까지도 가능해요~ 다들 이러던데 걍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인거같음... 진단받고 잘 쓰던 화장품 버리고 새거사는게 진짜 바보같은짓이야
옷 퍼컬이랑 화장이랑 다름.. 차라리 퍼컬만 진단해주면 몰라 화장 추천 요상하게 해주는곳 겁나많음.. 근데 그 돈에 포함이니까 안받자니 아깝고
ㄹㅇ그냥 허옇게질리는데 잘어울린다는거보면...뭔 전문성으로 돈받고 해주는지도 모르겠음
이거 다 가짜였어
친구가 받았다고해서 가격 물어봤는데 놀라서 뒤집어질뻔 진짜 개비싸더라;근데 거기서 받은게 그냥 내가 평소에 이런이런 옷 잘어울린다 했을때랑 별반 다를게 없었음
색 뿐만 아니라 막 진짜 안어울리는거는 보통 하나쯤은 있는거같아서ㅋㅋㅋㅋ그런건 어쩌다 해보고 알게되면 그 후로 알아서 잘 피하고 산다고 생각함ㅋㅋㅋ그럼 된거라고 봄ㅋㅋㅋ물론 안어울려도 하고싶으면 하고 살면 그만임 길거리에 헐벗고 돌아다니거나 먼 좃같은 눈쌀찌푸려지는거 나는 좋으니까 하겠다는거 아닌 이상은ㅋㅋㅋㅋ이런 진단 안해도 아무런 상관도 없다~
건너건너아는 미술이나 이런거 전혀관계없는 사람인데 갑자기 어느순간 퍼컬 샵차려서하더니 여시에 검색해보면 추천후기 왕많음… 그런거보고 진짜 전문성은 1도 없는 업계구나깨닫고 난 안해봄
나는 진단받으러 안가고 평소에 진짜 안받는컬러, 이상하게 손이 자주가는 컬러로 궁예해보니 대충 이건갑다하고 따라하는 중인데 알고나니 돈낭비 안해서 좋긴함 뭐 살때 도움 많이 됐어 그 돈주고 받을건 못되고 궁금하면 이런 컬러 잘어울리던데 하는걸로 대강 때려맞추면 될듯
222 나는 톤온톤코디보다 대비가 분명한게 더 살아나보이고 그런것들 ㅋㅋㅋ 도움은 되었어
33
미술전공자라서 내가 알아서 음 이건 어울리네 이건 이렇네 하면서 살았는데 엄마랑 같이 재미삼아 받으러 갔는데 결국 내가 보느 눈과 똑같길래 이 비싼 돈을 주고 하다니..싶더라
진짜 여자 털어먹는 건 귀신같이 흥하고 여자들 맨날 따라감
퍼컬은 진짜 허상임...... 요즘은 또 체형, 헤어스타일 퍼스널도 알아보드만 ㅋㅋㅋ ㅋ 뭐 몸을 만져보고 말랑살인지 딱딱살인지.. 진짜 ㅈㄹ났다 싶었음
퍼컬 초반에 이 업종 여시들이 뚱댓으로 존나패서 입막음 했잖아
연예인 퍼컬 궁예글에도 의견이 다 다른 것처엄 어떤 게 더 잘어울린다는 시선 자체가 완전 주관적인거 같아서ㅋㅋㅋ 남들이 이 톤이 맞아요 잘 어울려요 해도 내 눈에 맘에 안들면 그만인거라ㅋㅋㅋ 너무 무의미하다구 생각…
오...나는 웜톤으로 살다가 겨쿨닼 진단받고 완전 잘사는중..행복ㅋㅋㅋ 자연광에서 받았는데 팔렛이 개좁아서 블랙아니면 안색 개후져ㅠ
이게 맏따
결국 얼평 외모지상주의로 생긴거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ㅋㅋㅋ
저거 왜하는지 이해 1도 안갔음
허상은 아닌 거 같아
일단 본문에 나온 건 너무 극단적인 조명 예시이고 일상생활에서는 저 정도로까지 달라질 일은 없음
반박 예시 중 하나인 연예인 퍼스널 분석글도 보면 같은 방송, 같은 조명하에 비교해 놓은 것도 있음
대신 퍼스널 컬러에 구애받지는 않아도 되는 거 같아
톤만 통일감 있게 잘 맞추면 쿨톤인 사람도 웜톤 화장 안 어울리는 거 아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임 (더 잘어울리고 안어울리고는 있겠지만)
옷도 내가 즐겨입는 색이 워스트 컬러만 아니라면 사람들은 그냥 그걸 나에게 잘 어울리는걸로 생각하는거같아!
상술이지만 본인한테 어울리는 색이 없는건 아니지
그리고 퍼컬도 유행 타는 거 같음 옛날엔 봄웜이 제일 많았는데 요즘은 다 여쿨
걍 보통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색 자기가 제일 잘 알고있어ㅎㅎ
근데 진짜로 쥐약인 색은 있음...
난 그냥 내눈에 이쁜색으로 삼 어차피 대보고 별로면 안사게 되더라고
나혼산 전현무 퍼컬한 거 보면...ㅋ 그거하고 옷사러 가서 올블랙으로 맞춤
같은 연예인 여기저기서 받을때마다 다르더만... ㅎ
원색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한 친구 있었는데 퍼컬 받고 오더니 흐리멍덩한 색만 입어서 뭔가 싶음.... ㅠ 원색 진짜 잘어울린다고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