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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기 우관삼종주23Km(우면산~관악산~삼성산)
하이디(김금옥) 추천 0 조회 291 26.06.13 18:4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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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19:45

    첫댓글 누님 관악산은 좀 시원하던가요
    기온 상승으로 갈수로 더워지니 걷는것도 힘드네요
    늘 그늘이 함께 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6.13 19:49

    커피들고 웬폼ㅎ

    우면산은 땀줄줄~
    관악산 이후는 팽달이가 쌩쌩달리니
    견딜만 했음돠ㅋ

  • 26.06.13 21:28

    선배님
    더 젊어지신듯합니다.
    멋지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5 13:21

    손쌤~!
    늘 지켜봐주시고 응원글 감사합니다^^
    양평쪽갈때 부끄러버서 통행신고 못했습니다ㅎ

  • 26.06.14 13:18

    수고하신 산행기
    잘 봅니다.

  • 작성자 26.06.15 13:23

    감사합니다~!
    할수있는데 까지만 천천히 해볼께여^^

  • 26.06.14 18:17

    변함없는 열정에
    한표 던지고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5 13:28

    늘지켜봐주시고 변함없는 관심 감사합니다~!^^
    걱정시키지 않도록 안전에 더욱신경쓰면서 즐기는 산행할께여^^

  • 26.06.14 21:37

    시원한 치맥이 기다리는 산이라면
    버선발로 뛰어 나가야 마땅^^ 할 듯 싶어요.
    주말 쉼없이 걸음하시는 하이디 고문님
    트랭글 사망에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저는 트랭글 사망을 너무 심하게 겪었던지라
    이젠 함께하지 않습니다.
    우관삼 종주, 날 뜨거운데...
    건강한 발걸음 고생 하셨습니다.
    치맥에 아삭 무우도 꼴깍해 봅니다. 부지런한 하이디 고문님 화이팅!

  • 작성자 26.06.15 19:55

    여름엔 산행후 치맥이 최고입니다ㅎ
    (빨랑 내려가서 500투샷)

    트랭글은 어차피 거리를짤라먹어서 끝날무렵
    오늘 실거리 확인만 합니당

    늘~상큼발랄깽님~
    올여름도 멋지게 보내숑~~^^

  • 26.06.15 10:55

    멋진인생
    멋진삶....
    인생은 하이디누님처럼~~~~~~~~

  • 작성자 26.06.15 13:39

    인생별거 있나요~.
    닥치는되로 막살아유ㅋ

    아~
    걱정은 안끼치도록 조심할께여^^
    (감솨^~^)

  • 26.06.15 20:55

    변함없는 열정 항상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15 21:11

    반갑습니다~
    살아 계셨군요ㅎㅎ

    아주오래전 보만식계 함산이후 못뵌것같네요~
    여전하시겠죠~
    열심히 살다보면 우연히 마주칠것같은 예감입니다.,
    감사합니데이~~^^

  • 26.06.16 06:08

    우관삼 좋은 코스지요.
    혼자서라도 꾸준히 걸으시며 건강관리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6.16 12:31

    염려해주신 덕분에 용기잃지않고 노력했습니다~
    포도밭일에 뭍혀사신다고요
    좋지요~
    땅부자가 젤부럽습니다^^

  • 26.06.16 08:07


    보고서가 짧은데?
    역쉬 치맥으로 꽉찹니다
    후배들 바쁘다고 요렇게 간략하고 넘치는 보고서
    A+ 드립니다~~~♡

  • 작성자 26.06.16 12:35

    보고서는 항상짧음ㅎ
    다방면으로 제주가많고 감성이 풍부한 사임당님께서는 어떤묘사를 꾸미고계실꼬~ㅎ

  • 26.06.16 09:12

    항상 즐겁게 다니시는 하이디님
    오늘 산행은 마치고 치맥에 끌리는데요.
    산행끝나고 시원한 치맥은 천하를 가진기분에 힐링이 확실하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게 다니시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6 12:38

    세상에 젤바쁘신 영원한미소 대장님~
    저의 짧은산행보고에도 늘 댓글달아주시니
    감개가무량합니다~(꾸~벅^^)

  • 26.06.16 12:12

    아직 국밥과 중식을 제외하고 혼자 식당에 가본적이 없는데~ 나중에 치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술을 끈어서요~ㅋㅋ
    관악산은 언제쯤 역술가의 말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16 12:54

    콜라에 진심인분~
    맥주 한두잔은 할줄알아야 인생사는맛 아닌감유
    ㅎㅎ
    제가좀 뻔순이라 혼자서도 잘놀아요~
    한정식만 혼자안되고~(2인분은 도저히)
    삼겹살집등은 들어가면서 2인분하면되고
    포장마차는 들어가면서 막걸리한병 파전요
    하면 인상안좋지않음ㅋ
    관악산은 어제뉴스보니 더인산이될듯합니다~
    관악구에서 정상인증 3회하면 5만원포인트 준다고 어쪄구...
    무너질까봐 걱정됨요ㅋ
    어쨋든 젊은이들이 산으로 몰리니 활기차서 좋네요
    (종주꾼이야 정상쪽 약500미터만 교차하면 다들어디로 갔는지 텅텅)


  • 26.06.16 14:04

    또 거기 가셨네요~~ㅎㅎ
    트랭글은 맨날 사망하는데 그만 버려요 ㅋ

  • 작성자 26.06.16 14:10

    알써유ㅋ
    그리고 거리도 짤라먹고 기록도 하루지나면삭제해버림,

  • 26.06.17 07:23

    우관삼 산행시 많이 더우셨겠습니다
    치맥으로 더위를 날려보내신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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