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끝마실에도...
불암산佛巖山(508m)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경계에 있는 산
서울의 동북쪽 불암산 자락,
노원구 중계동산 104번지 일원은 번지수 따라, 소위 '백사마을' 달동네이다.
백사마을엔 복사꽃도 아름다울 터~!
104마을 = 百四마을 = 백사마을
서울의 동북쪽 불암산 자락, 노원구 중계동산 104번지 일원을 백사 마을이라...
1968년 개발을 이유로 청계천 등의 판자촌에 살던 사람들을 강제 이주시키면서
정부에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 곳이다.
서울 마지막 달동네 역사 속으로
김승희2025. 3. 15. 19:45
Q
서울의 채석장, 창신동
1960년대 창신동 판잣집 전경. 폐허 위에서 동네 아이들이 놀고 있다(사진=서울역사박물관)
대표적인 달동네, 감천문화마을 [甘川洞文化村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
부산은 지형이 긴 산세 따라 뻗어 내린 탓~, 산복도로 주변은 온통 달동네 천지였다.
영도, 아미동, 등등 그 달동네가 지금은 전부 무슨 무슨 문화촌이란다...ㅎ
아미동 비석마을은 일본인 공동묘지위에 들어선...아미동 문화촌 ㅎ
부산 아미동 산복도로변의 '아미동 비석마을'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일본인들의 공동묘지 위에 들어선 마을이다.
부산의 역사를 좀 더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네다.
지금도 일본인 공동묘지의 비석 등이 계단, 담장의 부재로 사용된 흔적이 그대로 보인다.
6.25 전란통에는 수많은 피란민들의 주거지가 되었다. ㅎ~ 문화유산이란다.
첫댓글 아미동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슬픈 역사를 간직한 동네라는건
어른이 되서야 알았어요.
달동네가 관광지로 탈바꿈 했다니
시대의 변천사를 느낍니다.
아미동
일본인 공동묘지 위에 들어선 마을...
1950~ 60년대에도
아미동 주민들이
사라진 일본인들 무덤...
위령제를 지내주었다는...
내일도 해가 뜨려나..
와이리 시끄러운지...
해가 자꾸자꾸 뜨니
정신줄놓고있나 봅니다 😀
망해야 정신 차리는 멍들
으흐으음
때는 늦으으리~~~
땅 장사들이 보면 아파트 지을
땅이 많구나 하겠어요.
서울은 그렇게 넓어도 집 없는
사람들이 그리 많다는데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임대주택 많이 지어야 하겠네요.
그 동네의 특수성은 살리면서 말이죠.
남 가난을 이용해서
돈 벌라는 룸들...
참 나빠요.
똔에 환장한 넘들!!!
달동네??
많이들 없어졌지요
옛날에는
서울에는
거의가 달동네가 많았고
판자촌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 변두리~
변두리에서 또 변두리로...
성남도 그런 변두리였는데...
서울로 온 시골 가난 뱅이들
쫓겨나면서 판잣집 하나 얻고
거기서 아파트 분양권 얻고...
집하나 생기고...
촌에서 편생 농사 지은 사람은
농토만 달랑 남고...
세월이 그리 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