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나는 운이 좋았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VrYr/10493
미리 알아두고 피해서 나쁠것 없다죠,,
달글에나 여기에 썰 많이 풀어주면 분명 복 받을것,,
본문 계속 추가중,,
문제시 수정삭제
왜 읍읍 안데려가는지..
광화문 양기쩔고 갓생러들 독기넘치는곳 아니였냐고요 ㅠ
홍콩방 네임드
아웃백 귀신 언급완
우리동네 얘기라죠,,
학창시절때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본거 얘기많이 해줬다죠,,
사진자체가 음기 뿜뿜
감찬헴이 지켜줄거야,,
@웅냥냐냐 프차 맞아! 진짜 틱 탁 이런 가벼운 물건 떨어지는 소리 진짜 많이나ㅋㅋㅋㅋ옥수역 근처 자체 터가 좀 그런가보네ㅠㅠ
와 뭐야 미칀 므서워
아라뱃길... 운동코스라죠...😭 이제 어떻게 다니라구......
숙대에 많구나..
근데 내기준 숙대 자체가 좀 음산해..
이대, 성신, 덕성 다 가봤는데 숙대가 제일 기운이 가라앉은 느낌이었어..
학교에 사람없는 시간에 돌아다니면 뭔가 무서워서 교실 창문 절대 안쳐다보고 직진만함..
도서관은 괜찮던데..
어 나 숙대 졸업생인데 나는 앞자리가 0으로 시작하는 화석학번임
지금의 학생회관이 옛날의 음대건물이거든? 홍순영이 여아 유괴살해했다가 사형당한 사건..범행 장소가 거기임 옥상 물탱크...
학관 5층 거기가 섬김홀...에서 귀신의집 행사스텝이자 귀신역 했었는데 준비하면서 찐으로 이상한거봣어 다른애들이 무서워할까봐 말안함 순헌관은 ㄱㅊ은데 백주년기념관이 개인적으로 좀 그런느낌잇어
@대문자ESFP 와 충격 ㄷㄷ
경희대 서울캠퍼스 오비스홀(경영대) 2층 여자화장실 유명함 ㅠㅠ 그리고 정경대 후문쪽에 가파른 계단있거든 거기도 유명... 근데 정경대 자체가 존나 음산하긴해 본관 뒷편 주차장도 있다 그러고... 그 미대? 예대쪽 가파른 언덕 길에도 뭐 있다카고.. 근데 경희대 자체가 구석 구석으로 가면 좀 음산하긴해 특히 정경대랑 법전원 쪽 ㅇㅇ 미대쪽도 그렇고.. 다리있는 곳도 이야기 많고... 오비스홀도 내려갈수록 음산해 중도도 은근 음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