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일 오후 해가 질무렵 바쁜 걸음으로 학교로 향하였다.
비가 오고나면 꽃들이 떠나갈테니 그들을 붙잡아볼 심정으로 이렇게 한 컷
출처: 농민서예가 행복이 커가는 집 원문보기 글쓴이: 소전
첫댓글 봄에 시간을 내어 고향다녀올 생각이 절실했었는데끝내 다녀오질 못했습니다.선배님 덕분에 이렇게 벚꽃이 만발한 모교를 보게되어 감사드립니다.혼자보기 거시기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려 퍼갑니다.
에고 우리가 심었던 벚꽃이 저렇게 많이 컸네ㅎㅎ
첫댓글 봄에 시간을 내어 고향다녀올 생각이 절실했었는데
끝내 다녀오질 못했습니다.
선배님 덕분에 이렇게 벚꽃이 만발한 모교를 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혼자보기 거시기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려 퍼갑니다.
에고 우리가 심었던 벚꽃이 저렇게 많이 컸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