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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숲길 방무산 너울숲길 배내마을숲길
▣ 26.09.05.토. 흐림.26~28℃.미세좋음
보생클럽제33차(14명). ₩1만∋하산식
※ (이철희 서인수 김원상 이영기)부부,
박성동 김창오 조성호 임성규
강준수 박중걸
▣ 총거리 : 6.0km (실행거리)
- oruxmaps 도상거리 : 5.96km
(입하산 들날머리 이동거리 포함)
※ 본 코스는 체력단련을 위해 엄청 많이
다녔던 길이다. 관계삼거리 지나 범물
또는 연호환종주하기도 하고.
▣ 총시간 : 4시간15분 (10:32~14:47)
- 간식&가창&하산식등 비이동시간 포함.
▣ 주요 진행과정
◎ 10:30 2호선 연호역 대합실 집합-석가사
- 오솔숲길 입구(게이트조형물)-쉼터삼거리-
◎ ▲방무산(108m/안내도상 쉼터/등로左上)
(평상과 벤치 쉼터/간식/가창 9명7곡)
※ 산이조치요와 부리나케,의산 시그날
*CHOIR 최초열창 : 서인수부부,진외순님
- 삼거리복귀-돌탑2-Ⓗ장갈림삼거리(봉向)
◎ 쉼터삼거리(체육시설&흔들의자)(知人遭遇)
- 너울숲길-(左봉)右우회오솔길-쉼터삼거리
(벤치/가창)-(右두리봉)左上下행-도로횡단
◎ 배내마을숲길(안내표목)-부대철망 옆길-
- 산죽터널-이천마을안 오솔숲길-별장길-
◎ 이천경로당(팔각정자/휴식)-내지못(蓮池)-
- (이천동 유래문)-이천동 배내마을 표석-
◎ “詩가 꽃으로 피는 배내길”(길가 詩文판)
(산길에서 꽃자리 산넘어남촌 산유화 등)
- 도로길-수성교회-
◎ “봉화나물밥”식당 (나물밥과 더덕구이)
- 방공포병건너 버스정류장(종착&종료)
◑ 다음주는 회원들의 일정중복으로 쉬기로
하고 그다음 토요일(9.19) 제34차 시행.
- 다만 희망회원 있을 시 번개팅 제안.
▣ 실제산행 기록트랙 GPS파일
▲실제진행 기록지도와 ▼기록통계 (거리는 도상거리로 실제거리보다 적다)
연호역에 집합. 2번출구로 나와 출발
천불전이 올려다 보이는 석가사앞 삼거리에서 이정목의 두리마루숲길로
숲길 게이트 조형물에서 사진찍고, 두리나루길 구간 중 오솔숲길이 시작된다.
정규등로의 우측 위로 쉼터 표지가 있어서 올라간다.
안내도상 쉼터이나 지형도상 방무산(108m)으로 옛날의 시그날이
산이조치요 박대장과 부리나케님 시그날과 함께 걸려있다.
숲속의 작은 콘서트 (카페의 파일용량 제한으로 일부만 올림)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이젠 자리를 깔아주지 않아도 한다.
그리고 결코 하지 않을 듯 하던 회원들도 기꺼이 나선다.
서인수부부와 이철희부인 진외순여사의 가창이야말로.
▲박성동님의 "세월". 소리가 딴딴해지고 밖으로 내 뿜는다.
▼조성호 님의 "석굴암"
기적(?)의 열창. 시키면 탈회할 것 같은 협박(?)이 자연해소된 알리바이 현장.
▲"진외순여사(이철희님 부인)의 달빛" ▼서인수부부의 "과수원길",
강준수님의 '마중', 김창오님의 '그대 그리움', 박성동&김창오님의 이중창 '아무도모르라고'는
본 카페의 동영상5개 제한규정에 따라 별도로 추가 게상해 드립니다.
삼거리로 다시 내려와 진행. 돌탑
우측 헬기장으로 오르지 않고 좌측 우회길로 진행
체육쉼터. 삼거리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은 당초 계획된 A코스이나 이경우 너무 짧다.
여기서 뜻밖의 조우. 김원상님은 초등학교 동기여학생과, 서인수부인은 고교동기를,
그리고 의산은 같은 상록합창단원을. 기가막힌 등산길에서의 만남들이다.
내 폰의 카메라가 이상인지 아니면 설정이 잘못된 것인지 출력사진이 희미하고 다소 검게나오니. as받아야 할 듯.
오솔숲길은 지나고 여기서부터는 너울숲길이다.
▲조성호님은 의산과 같이 오늘도 맨발이다. ▼죽단화
두리봉 갈림 삼거리 쉼터에서 박성동님의 가창열정은 아직도 식지 않았다.
"내 맘의 강물". 후렴의 고음부분만 의산도 가창. 박성동님의 앵콜곡 "저 구름 흘러가는 곳"열창
카페 동영상의 5개 제한규정으로 본 카페엔 못 올리고 별도 게상함.
부대로 가는 도로길을 횡단하면 이제는 배내마을숲길이다.
산죽나무 터널. 지금까지 가보지 않았던 길을 가는 신선한 느낌이라네요.
이천마을 안길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상 길이 나 있지만 현지엔 길인듯 아닌 듯한 길을 지도만 믿고 진행
마을안길로 나와 별장들이 늘어선 길
후진이 도착할 때까지 이천 경로당 앞 팔각정에서 대기휴식 중 또다시 노래하려고 검색중인 회원
내지못은 연지다. 연꽃은 이미 많이졌다. 대부분이 홍련.
하산식당인 "봉화나물밥". 손님이 많아 예약은 받지 않았다. 시변두리에 1시45분 점심시간이 지났는 데도.
식당에서 식사후 대구경산산 대로변에서 해산. 방공포병학교건너 버스정류장에서 오늘의 걷기일정 종료.
15:15 귀가착. 아침09:30 집에서 출발한 오늘 일정 종료
오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