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창의성교육, 동우여고 공기택샘의 아침조회]
행복한 역설-083 말해봐요.
당신은 참 멋진 사람입니다
그대는 정말로 눈이 부셔요
남을 배려하는 말도 좋지만
그보다 먼저......
나는 참 멋지다고 말해봐요
꿈다리 아저씨 공샘의 나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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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귀한 삶에 꿈다리를 놓겠습니다

꿈다리 생각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멋진 꿈이 있다." 이 말들은 제가 자주하는 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아이들과 이야기 하다가도, 강의를 하는 도중에도 "나는 내가 정말 좋다" 외치며 박수를 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다 보면 정말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기분을 경험합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존중하는 말을 많이 하는 교사입니다. 가끔은 꿈을 가지고 인생을 개척하라고 외치기도 하고, 자신의 가치를 찾아 멋지게 행동하라는 이야기를 하는 강사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면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 칭찬을 하기도 하고, 일부러 눈인사를 하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그 말들을 하기 위해서는 배려의 말을 하기 전 나 자신을 배려하는 말을 먼저 해야 합니다. 나를 먼저 배려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가득히 나를 배려하는 말을 담은 뒤에 나의 좋은 기분을 가지고 상대를 만나면 기쁜 마음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종종 반복해서 "나는 내가 정말 좋다"라 외치고 박수를 칩니다. "나는 멋진 꿈이 있다"라고 외치며 나의 자신감을 키워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자존감을 키우며 멋지게 자라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좋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투자를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의 자존감을 키워야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부모에게서 아이는 높은 자존감을 얻게 되니까요.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매일매일 힘껏 외쳐야 합니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라고 외쳐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칠 수 있으니까요?
당신 생각
당신은 자주 어떤 주문을 걸고 있습니까? 이왕이면 우리의 입에 우리의 자신감을 높이는 주문을 달고 살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라고 말하기 전에 당신 먼저 자신감을 가지고 살면 좋겠습니다. 어떤 말로 주문을 걸면 자신감이 생겨날까요? 한번 외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