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연경원
 
 
 
카페 게시글
##사이버공간과 윤리(충남대2012년도 2학기)## 기사) 反이스라엘핵 단체, IAEA 서버 해킹해
김기웅 추천 0 조회 44 12.12.03 17:4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저또한 글쓴이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 미래의 전장은 사이버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이버세계를 지배하는 자가 전쟁에서 승리를 일궈낼 수 있죠...
    아무리 사이버사령부 창설한다해도... 전문성으로 따지면... 일반 해커들보다 밑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 산개해있는 전문 해커들을 고용하여 교육 양성시킨다면
    1석2조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 믿습니다.

  • 12.12.04 13:48

    우리도 분명한 IT강국이긴 하죠. 하지만 분명히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가시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분명한 건 우리 나라도 현재 나름의 진화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나로호와 같은 로켓을 쏘아 올리는데도 애를 먹고 있는 것이 솔직한 현실이라면 나름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아래쪽 글들에서도 나온 것 같은데 위에 이응광 학우께서 이야기 해주신 방법도 또 다른 묘안이라고 생각하고, 민간 보안업계에서는 이미 상당수 진행이 된 일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를 대비한다면 국가차원에서 먼저 관리가 필요할텐데, 정부관계자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 실로 전문 해커들을 양성해야하네요. 각 국마다 해커들이 있을 텐데 정보가 무기인 현 시대에서, 보안기술이 없어서 정보가 유출되느 현상을 그냥 바라만보고있다면 그냥지는거죠 ㅠ.

  • 12.12.04 21:51

    저도 해커집단을 차별화하여 양성해야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실력있는 해커들을 모아서 해킹하거나 악성코드를 심으려는 해커들의 해킹을 막으려는데만 집중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국이 사이버 도시를 만들어서 시뮬레이션으로 해커들을 양성하는 것처럼 방어뿐만아니라 뚫는 기술까지 시뮬레이션같은 것을 통해서 진화하고 배워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일어나선 안되겠지만, 만약 전쟁이 일어나는 국가라면 그런 기술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