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민센터가 7월 27일(월)부터 7월 31일(금)
까지 휴가기간이어서 모든 강의가 휴강이었다.
수강시간에는 다들 약간은 지루해하고
지겨워하더니 막상 휴강이니 갈 곳이 없어
아우성이다. 톡방에다가 갈곳이 없어요. 하며
하소연꺼정 하십니다. 언어는 여행가서
불편이 없을 정도만 하자가 목표
저도 휴강을 하니 내마음 갈 곳을 잃어
카페모임도 나가봤다는 회원님들
10여일만 버티면 더위가 고비를 넘는다니
유난히 끈덕지게 무더운 올여름
건강 챙기시고 무탈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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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5년전쯤 여름에 갑자기 한달만에 5키로가 빠져서 암걸렸다고 생각하고
슬픈 맘으로 두세군데 병원을 다니며 검사를
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론은 다니던 동네 의원에서
더위 먹은 거라며 진단을 내려주셔서
링거 한방 맞고 깨끗이 나았져 ㅋ
대박님은 워낙 강골 체질이셔서
그러실 일은 없어보이지만
물 자주 마시며 다니셔여^^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그제 과음하고 어제 봉사모임
힘들어서 헤맸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신경 써야한다더니
진리가 맞습니다. 재영재영님
유난히 끈덕지게 무더운 올여름
건강 미리 꼼꼼히 챙기셔서
무탈한 행복한 여름되세요.
이 더위에도 배움의 열정을
불태우고 계시는 대박님~~^^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 잘 보내기요~~~^^
감사합니다.
제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한량이나 돈 푼있는 건달로 보이나 봅니다.
호의로 베풀어도 그렇게들 평가하니
사람인심이란게 베풀어도 각박하기가 그렇네요
봄날이님 무더운 올여름 건강 유의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