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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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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정말 징그러울정도로 길고, 더럽게 난해한 저만의 영화 시나리오 입니다... 제 지인중에 이겨 이해한 사람은 10명중 1명정도 입니다.
타조알12 추천 0 조회 278 26.02.15 20:0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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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5 20:27

    첫댓글 일단...다 읽어 보신분이 계실 확률도 1%지만, 다 읽어 보셨다는 가정하에...사이다 없는 고구마 같은 느낌 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2.15 21:17

    잘 읽었습니다 읽다보니 결은 좀 다르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가 생각이 났네요.

    죽음을 삶의 종착으로 받아들이는 대국적 시각과 생각하기에 따라서 죽음을 삶의 일부로 관념적으로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는 시각

    위 시나리오도 결국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비틀린 시각이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어찌보면 장자의 무위자연과도 연관이 있어보이고 아무튼 제 짧은 견해로는 이정도 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쓰느라 수고하셨어요 😊

  • 작성자 26.02.15 21:26

    너무 특이한 글이라 어딘가 체택 되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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