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국내농구 게시판 KBL SK, '주희정 · 방성윤 일단 잡는다'
엠싱 추천 0 조회 1,602 10.03.10 12: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3.10 12:17

    첫댓글 아 주희정은 정말 놔주는게 좋은 것 같은데....선수나 팀 모두에게 득될게 없어보이네요

  • 10.03.10 12:20

    kcc팬이지만 주희정과 sk는 정말 궁합이 최악인듯한데..

  • 10.03.10 12:33

    둘이서 10억을 잡아먹는데 둘 모두 잡으면 로스터 구성이 가능한지? 차라리 주-방 모두 사인 앤 트레이드로 모두 정리하는 방식으로 확 갈아엎는게 더 낫지않을까 싶군요.그게 신선우다운 개혁인데..

  • 10.03.11 00:08

    정말 둘다 잡을 생각이 있는거라면, 둘다 삭감을 감행해야겠죠.

  • 10.03.10 12:54

    신산의 발언은 계산적인 발언이라 보입니다.이제까지 언급했던 말과도 배치되고요."밖에서 보던것보다 더 심각하다.","이제 스타군단이라 부르지 마라"등등...sk는 정말 심각 할정도로 악습이 있습니다.연습을 일단 안하고(전혀 안하는건 아니고)모래알 조직력이고,스타라고 해봤자 리그를 호령할 선수들도 아니고,이들을 바꾸기에는 지난 54게임으로 충분 했을겁니다.사람이 좀 처럼 바뀌긴 쉽지않죠.그래서 인적쇄신을 하는거고요.sk의 모든 병폐를 바꾸기 위해서는 백지 위에서 다시 시작하는 길밖에 없습니다.8년째 같은 뉴스 듣기도 지겹지 않나요.더이상 같은 레코드 돌려봐야 반복되는 노래가락은 변할일이 없죠.노래는 듣기라도 좋죠.

  • 10.03.10 16:49

    지난 드래프트에서 박형철을 스킵하고 주구장창 2번만 수집하는 걸 보면서 어느 정도 예상했던 시나리오였습니다. SK는 아마 기존의 로스터를 웬만하면 유지하면서 팀 체질을 개선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거라 봅니다. 이병석, 김기만 정도는 트레이드할 수도 있고요. 솔직히 주희정과 방성윤은 사인 앤 트레이드를 하고 싶어도 나이와 부상문제 때문에 현재 트레이드 가치는 이름값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죠.. 만약 신선우 감독과 SK구단이 1~2년 정도 인내할 자신이 있다면 주희정과 방성윤을 과감하게 신인급 선수들과 트레이드해서 새판을 짜는 것도 가능하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10.03.11 00:07

    김태환 전 감독시절 1년남짓만 보고, 바로 짤라버리는것을 봐선..SK에 그런 인내심은 없을듯합니다.

  • 10.03.10 14:50

    신산 계약 기간이 2년이라는게 독이죠.최소한 3년의 시간은 줬어야 했는데...sk가 팀 체질을 바꿀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둘 다 대폭 삭감 하지 않는한 트레이드도 안고 가기도 너무 벅차 보이는데...문제는 신산이나 구단이나 너무 급하다는게 문제네요.

  • 10.03.12 09:39

    2년이라는 시간이기에 둘을 안고 가야겠죠...당장이 급하기에...

  • 10.03.10 22:03

    sk는 프론트진을 바뀌지 않는 한 -_- 지난시즌에 꼭 다음시즌 FA로 풀려 나는 주희정을 영입한 이유가 도대체... 그것도 팀의 미래를 주면서까지 엄청 손해 본 셈이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