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사람이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반감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저 역시 마찬가지이며 여러분 모두 죽음의 순간이 있습니다. 사주팔자에서 죽음이란 보통 대운에서 갈립니다. 대운이 너무 극흉할 때가 있어요. 저는 보통 누가 죽었다고 하면 그 사람의 명조를 보고 왜 죽었나 대운을 먼저 살펴봅니다. 그러면 모두 다 예상한대로 대흉대운을 밟아요.
방구석에 있어도 죽을 확률이 높습니다. 아마 대흉대운을 맞이하게 되시면 방구석에 있으라고 권유하지 않아도 스스로 방구석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흉 대운을 맞이하면 이상하게 그 사람은 모든 것에서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누구의 조언도 귓속에 들려오지 않습니다.
첫댓글 대흉대운이 와서 죽음의 순간이 오면 본능적으로 아시게 될 겁니다. "아 지금 시기에 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라고 말이지요. 대운이 대흉이고 세운도 대흉이면 방구석에서 나오지 말라고 굳이 말을 안해도 아마 여러분 스스로가 나오지 않을 겁니다. 보통 대흉대운을 맞이해서 죽기 직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다 이렇지요.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아. 세상 속의 나 혼자가 된 기분이야.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누군가의 말이었습니다. 보통 또 다른 사람들은 왜 이 사람이 이렇게 혼자서 힘들어하나 이해를 못 하지요. 대흉대운에 대흉세운이면 보통 이렇게 됩니다. 아직 이 경험이 없으시다면 언젠가 이와 비슷한 경험이 생기거든
본능적으로 죽음의 순간이 드리워졌고 매사 신중하게 행동하셔서 사선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ㅎㅎ
국가적
사회적
가정적
개인적
빈곤
재물이 아닌 재물
태산과도 같다.
공감합니다.
목화광휘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사람의 노력이나 일력으로는 타고난 팔자를 바꿜수 없다는 말씀이죠.
저도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무엇보다 그런 경험을 해보셨다면 그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팔자에는 개척만으로도 팔자까지는 아닐지라도
삶의질을 조금이나마 변화 할수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맞다 내가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다르다는 뜻입니다.
답답해서 사주를 감정하려 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인간적인 시각으로 말해주고 싶은 나의 심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천리길은 도망쳐도 여덟글자 안에서는 도망 못간다
한손은 다섯이오
두손은 열손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