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주 어릴적 기억이네요. 냄새도 기억이 나네요
첫댓글 어릴적 물 좀 넣고 막 갈았는데 뭔가 항상 부족한 느낌...돈 좀 있는 친구들은 먹물 가져다 썼드랬죠. 그런데 전에 관련 영상 봤는데진짜 하염없이 천천히 먹을 갈아야 마지막에 비로소 검게 변하더라구요. 역시 마음 급하면 못함.
갈면 갈수록 영롱하게 까매지는게 중독성 있었죠 ㅋㅋ
첫댓글 어릴적 물 좀 넣고 막 갈았는데 뭔가 항상 부족한 느낌...돈 좀 있는 친구들은 먹물 가져다 썼드랬죠. 그런데 전에 관련 영상 봤는데
진짜 하염없이 천천히 먹을 갈아야 마지막에 비로소 검게 변하더라구요. 역시 마음 급하면 못함.
갈면 갈수록 영롱하게 까매지는게 중독성 있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