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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적일까? 조력자일까? - '미션 임파서블'의 그녀들
페야스토야코빛 추천 1 조회 1,573 25.05.26 21:0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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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6 21:21

    첫댓글 미션1이 재미도 제일이고 여주도 이쁘네요

  • 25.05.26 21:40

    그당시 엠마누엘 베아르면..뭐 더이상 이견 있을래나요. 정답이죠 정답.

  • 25.05.26 21:58

    @어떤이의 꿈 아 이뻐요

  • 25.05.26 21:22

    레베카..

  • 25.05.26 22:00

    데드 레코닝은 여자 출연진이 음...
    비중은 일사지만
    차가운 킬러 007의 그녀 레아 세두 최고!!!

  • 25.05.28 12:30

    레아 세이두와 엠마뉴엘 베아르만 파트너 나머지는 빌런

  • 25.05.26 22:36

    미션의 최종작은 뭔가 어벤져스처럼 각 편의 조력자들이 총출동해서 팀을 이뤄 거대한 적과 맞서는 걸 꿈꾼 적도 있었는데...

  • 25.05.26 23:24

    폴아웃서 미셸 모나한 나오고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별 내용이 없어도 에단과의 서사가 그려지는 마지막이었죠 ㅠ

  • 25.05.27 04:59

    1이 내용도 여주도 최고죠 !̊̈ 이름도 섹시한
    엠마뉴엘 베아르 !̊̈

  • 25.05.27 09:01

    다들 아름다우시지만 레아 세두가 제일 인상적이였던거 같습니다. 아예 첨보는 얼굴인데다가 좀 독특하게 생겨서 더 눈이 갔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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