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bllinding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예측불허의 상황들이 펼쳐진다
스칼렛 요한슨, 제이슨 슈워츠먼, 톰 행크스, 제프리 라이트, 브라이언 크랜스턴, 에드워드 노튼,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드, 리브 슈라이버, 스티브 카렐, 토니 레볼로리, 스티브 박, 루퍼트 프렌드, 마야 호크, 홍차우, 윌렘 대포, 마고 로비 출연
첫댓글 색감 대박 연휴에 봐야겠다ㅋㅋㅋ
색감 미쳤네
와씨 색감
와 예쁘다
오 재밌겠다 봐야지!
와 색감 ㅁㅊㄷ
진짜 한결같네
예술을 하는구나 한컷한컷 집중력이 대단하네
와씨 보고싶었는데 고마워!
극장에서는 쿨쿨 잤지만...ㅋㅋㅋㅋㅋ휴 색감 미쟝센은 아름다웠다
꺄악 기다렸다
색을 어떻게 저렇게 쓸까
이거보고 웨스앤더슨 탈덕함.. 잘자고왔어요..
프렌치디스패치보다 훨 재밌었음ㅋㅋㅋㅋ 나는 스티브카렐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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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6일(화) 13시 - 인기글 1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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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분명 지루한데 뭔가 재밌어.. ㅋㅋㅋ 주인공이 이 연극이 이해가 안 된다며 뛰쳐나가고 이어지는 발코니 씬까지가 너무 좋아
오 올라왔구나 보러 간다
봐야쥐
색감 진짜 특색있다
다섯번 넘게 봤는데도 볼때마다 새로운 의미 발견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