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고 믿는 것은 부활이요 끌려 올리움을 당하는거 그거 말고 내가 바라고 믿고픈 것이 무엇이 이쓰까? 얼마 전에만 해도 임야를 사고 싶다고 해꼬 은퇴를 하고 뭔가 꼼지락 거릴 것을 찾는다 했으나 실상 내 무릅이 흔들리고 발목이 시큰거리고... 내 힘으로 내 능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엄는거 같아서 새롭게 변화인지 변질이 된 것은? 시방 당장 은퇴를 하여도 문제가 될 것이 엄는것은 부활이 코앞이고 휴거가 코앞에? 그런 내 영혼의 소망이 있는데 무엇을 계획하고 무엇을 새롭게 체험을 하기를 바라고 소망을 할 수 이쓰리요? 그러메도 내년에 사용을 할 장작을 노리터 근처에 톱질하여 쌓아 두었으니 이는 무엇을 말 하고자 함이지? 갈때 가더라도 시방 하여야 할 일은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던가? 발목이 시큰 거리고 무릅이 흔들린다고 하면서도 고사리와 취나물을 채취하러 산으로 들고파서 기다리는 중인데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소망하는 것인지.
일을 한다고 하면서 점빵으로 출근을 하기는 하는데 해야 할 일이 욕심껏 주문이 늘어 나지 아니하니 너므나 편해서? 밤잠을 설치는 나날 속에 있다? 이토록 편한데 은퇴를 하고, 하는 일이 없다면 얼마나 편하고 얼마나 심심할까? 몸은 또 얼마나 편함으로 인한 짜증스러움에 버려질까?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죄짐 벗고보니 슬픔많은 이 세상이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찬양하고 찬송을 하옵는 내 영혼을 바다 주소서~!!
내가 믿고자 하는 것은 하나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그 일들을 믿고자 하는 것 단 하나다 내 영혼이 영생을 얻어 살든지 죽든지 주 앞에 이르는 것 내 혼이 죽어 땅에 묻힌다면 부활을 하는 것에 이를 것이고 내 혼이 살아서 주를 맞이 한다면 끌려 올리움을 당 할 것이라는 것 이 하나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이 땅에서 주를 믿는 자는 참 평안을 누리며 주의 영광에 드러가서 노래하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라고 노래를 하는 것 이 한가지 말고 뭐가 이쓰까? 세상은 혼돈 속에 있고 하나님을 아노라 하는 자들은 환란을 말하고 곡과 마곡을 말 하지만 주 예수께서 주의 왕국을 이 땅에 세우시려고 오셨을때 그 때에도 주의 말씀을 아는 자들은 호들갑만 떨었지 주를 영접하지 아니했던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 이 때에도 아노라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저네 "교회" 로 부르심을 당한 자들에게 부활이 이꼬 끌려 올리움이 이꼬 공중에서는 혼인 잔치가 이쓸 것이고 이 땅에서는 평안하다 안연함 속에 환란의 시작 되고 그 평안과 안연함이 익숙해 지는 그때롤부터 3년반이 지나면 이스라엘 곧 야곱의 족속에게 큰 환란이 이꼬 그 환란 중에 곡과 마곡이 있는데 그 과정을 다 건너뛰고 주의 오심이 있을 것이라고? 주의 오심은 이스라엘 족속 곧 야곱의 족속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외치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 할때 주님이 예루살렘 올리브산에 발을 디디고 "교회" 와 함께 이 땅에 임하는 그 일이 곧 재림이거늘 어찌 환란의 전쟁을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인고? 올 것이다 중동에 야곱의 족속과 온 세상 곧 적 그리스도와 화친하는 그 날이 곧 오리라 그 날이 곧 7년 환란의 시작임을 알아야 하리라. 지금의 이 극심한 환란 속에서 적 그리스도는 화평을 말 하고 평화를 이루리라 그것이 곧 적 그리스도가 세상을 속이는 속임의 시작이니 이브가 루시퍼에게 속았던 것 처럼 다시 야곱의 족속이 또 속아 너머가리라. 말씀을 바르게 나누라 말씀을 깊이있게 읽으라 말씀을 배우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이는 예수 이고 그 예수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시어꼬 유대인은 그를 나무에 달아 죽였고 그 예수가 죽기저네 세상죄를 대속하여 피를 흘리셔꼬 그가 죽으면서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시어꼬 그가 부활하여 승천하신 후 성령을 이 땅에 보내시어 각각의 혼을 "에클레시아" 로 부르셔꼬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신랑으로 받아 드림으로 지금 (교회) "에클레시아" 는 그리스도의 정혼자의 신분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서 바르게 공부하고 바르게 믿고 바른 신앙을 간직하라. 지금은 이 땅에 성령께서 교회(에클레시아)와 함께 하고 이찌만 곧 주의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 소리에 교회가 공중으로 끌려 올리움을 당할때 성령(스피릿)께서도 함께 공중으로 올라 가고 이 땅에는 믿고자 하지만 믿을 수 없는 그 환란이 임하리니 이것이 환란의 시작이라. 말씀 안에 거하라 말씀이 곧 하나님 이심을 믿는 자들이 영생에 드러 갈 수 있도록 성령이 역사 하시는 시방 이 때를 감사함으로 누리며 즐거이 배우라 이 때는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모든 일들과 생각을 도우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하심의 때 이니라. 은혜의 때 성령이 함께 하시는 이 때 이 때를 헛되이 보내지 말 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