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선거는
차악을 선택하는 거라고 하는데
평시라면 모를까 이번만큼은
내란을 종식하고 국정을 안정시키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 선거입니다.
12.3 비상계엄 이후의 시간들을 돌아보며
이 선거가 왜 열리는지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지난 12월 3일 이후로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을 겪어왔고,
주권자인 국민들은
매서운 겨울 바람을 견뎌가며 이렇게 싸워왔습니다.
이제는 이 싸움의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무너진 국가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 시작이 내일부터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입니다.
어떻게 시작할지
국민의 손으로 선택하는 것이지요.
선택을 하기에 앞서
지난 12월 3일 이후의 일들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선의 선택으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투표가 곧 권력입니다.
첫댓글 이렇게 가능한 질질 끈 것도 다 저 때를 잊르라고 한 느낌도 있네요
이미 많이 잊혀진 느낌이 있지요.
워낙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실제로 까마득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제 다시 떠올려야죠. 이번 선거가 평소의 선거가 아님을요.
아오 제발쫌 각성하자 대한민국!
최선의 선택을 할거라 믿고 있습니다.
헤드라인만 봐도 아찔함의 연속인 6개월이네요~
저 시간들을 용케 견뎌왔네요
계엄이 뭔지 안다면 감히 내란당 후보와 그 수괴의 쫄따구였던 작자에게 표를 줄 수가 있나요?
저는 도저히 줄 수 없는데 말이죠
떨리네요 정말 망각의 시간이었습니다 . 사실 3년간 극심한 스트레스에서 이제 좀 벗어날 기회를 받는건데 누리시죠
결과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쪽 놈들의 난동때문에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죠.
크게 바뀌는건 없을겁니다 표를 행사하는 사람들은 결국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아슬아슬하게 이재명 대표가 되거나 또 이변이 벌어질거 같아요 사실상 50 : 50 으로 나뉜 이 나라가 과연 어디로 갈지 답답합니다
비상계엄 이슈가 없었던 지난 대선도 소수점 싸움이었습니다.
기득권의 총공세로 압도적인 승리를 장담할 수 없지만, 이변은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무조건적인 낙관은 조심해야 하지만, 비관보다는 낙관이 주는 힘이 더 크다고 믿습니다.
지금보다 더 눈과 귀가 막혔던 때에도 변화는 있어왔는걸요.
헌재가 너무 늦게 판결 내린게 다시 봐도 이해 안가고 화납니다. 그전에 내란수괴 체포 과정도 너무 오래 걸렸고.
기득권과의 싸움이라 쉽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더디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게 중요하죠.
설령 국힘 지지자라 할지라도 지난 6개월간 저 일련의 과정을 보았다면 이번 선거에서는 최소한 무효표를 던져야 할 것 같은데 참 신기합니다.
정부, 법조 카르텔, 언론이 합심하여 국민들을 망각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고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이번대선는 차악을 뽑는 그런 한가하고 세월좋은 대선이 아닙니다.
윤석열이가 말한 척결은 내란세력이죠.
최근 이준석이 몸값을 많이 부풀렸는데
이치는 나중이고
최우선은 내란세력척결이 최우선입니다. 친일청산을 제대로 못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길 바랍니다.
확실히 청산해서 전례를 단단히 남겨야 합니다.
이준석도 당연히 퇴출해야 하구요.
이놈도 극우 정치의 씨앗입니다.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가봅시다.
갈 것입니다~!!
정말 고정 30%는 과학이에요. 쓰레기 과학.
긴 세월 다져진 콘크리트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풀코트프레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형편이 최고로 좋은 사람에 대한 정책도 걱정해줘서 반대하는 콘크리트죠 ㅎㅎㅎ
내란 종식! 조금 마음에 안든다 뭐한다 진짜 이런 말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내란 종식!
저 중에 내란 종식할 인물이 누구인지 생각하면 답은 바로 나오죠
보면서 욕만 나오네요..
참 많은 감정을 느낀 시간이었네요
진짜 ㅇ돈있으면 튀고 싶은 나라꼴
돈이 없으니 지켜야죠. 내가 살아갈 곳이니까. 돈 있어도 떠나기 싫어요.
내란척결!!!
내란종식!!!
척결! 종식!
기득권들이 다 꺼리기에 표를 준다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저도 표를 던질 계획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싫어하고 증오하는지 대통령에 올려놓고 궁금증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진짜 몇달간 불면의 밤을 보내고 길바닥에서 시간을 보냈는지, 평소대로 사전투표 1등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