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 마당을 보면 다들 자평을 중심으로 간명을 하고
자평을 중심으로 이야기 한다.
사실 자평은 術적인 측면에서 보면 틀린 부분이
상당히 많은 학문체계이다.
내가 사주를 풀이 할때 주로 쓰는 방법은
적천수20% 궁통 35% 자평 10% 포태 35% 신살 10%
이정도 될듯 하다.
근 10년간 사주를 몇만개 보며 이룩한 나만의 성과라
볼수 있다.
그런데 여기 분들은 자평을 주로 쓰고 자평으로 대화하고
자평으로 의논하니 사실 내 입장에서는 참으로 고맙다.
틀린 부분이 상당히 많은 학문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은
그만큼 그네들과 나의 실력 차이 격차가 크다는 소리와 같기
때문이다.
내가 왜 내 관법을 말하지 않느냐 하면 혹시나 누군가
알아채서 나만의 관법을 훔쳐 갈까 두려워서이다.
그런데 여기는 다들 자기 관법을 드러내 놓고 있으니
자기도 자신이 안맞다는것을 알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또한 사후 통변 또한 마찮가지다.
난 사후 통변 글을 보면 댓글을 달지 않는다.
100여개 올라 오면 의견은 달지 않고 다른 사견이나 한두마디
말할 뿐이다.
사후 통변은 왜하나?
자기 자신의 실력이 모지라니까 하는것이라고
난 생각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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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으신 분이군요? 많은 고수들이 진심으로 제대로 된 통변 한다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순진하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네들이 책을 내도 비기 하나라도 보여 주는줄 아십니까?
전 그냥 그런 거짓이 싫어 아예 말 자체를 안할 뿐이지요.
@삼성문의소 그사람들의 과거를 통변하지 않고 미래를 통변함으로서 내 실력을 알린것 뿐이지요. 언젠가는 비기도 하나씩 풀기 시작할테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평을 '틀린학문' 이라 정의 하는 나한테 자평이 득세 하는 이 시기에 자평이 틀렸다 이론과 실제를 들고 나와봤자 포화만 두들겨 맞겠죠.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삼성문의소 그리고 내 실력이야 계속 증명해 나가면 될테니 관심 없는 분들이야 자평에 빠진 분들 밖에 없겠죠. 시간이 지나서 초학이라던지 사주 공부를 많이 안하신 분들은 저한테 관심을 가질겁니다.
@현균 똥이 왔다 갔네요. 다음부터는 관심 안가져 주시면 됩니다 ^^
Willbe 님 때문에 명리공부에.. 잠깐 입가에 웃음이 머뭇거립니다.
감사 합니다. 그 웃음이 비웃음일지라도 ^^ 아래에선 위가 안보여 자기가 얼마나 부족한지 잘 모르지요. 정저지와 개구리 처럼 저도 옜날에는 그랬으니까요. 정말 멍청한게 어떻게 보면 세상 살아 가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줍잖게 아는건 참으로 안타까워 보일뿐이니까요.
@willbe 좋은웃음입니다.공부하고갑니다.
willbe님의 거침없는 발언을 보면 조선시대 정도전이나 조광조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화명이 willbe인데 무엇이 되고자 한다는 겁니까?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명리가 정식 학문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규칙성과 원리를 찾기가 힘들어요. 예외도 많고......기회되면 실력한 번 보여주세요.
제 관법은 이미 거의 완성되어 있습니다. 규칙성과 원리도 분명 있지요.
참 사주 쉽다 하루에 20명 곱하기 365일 총 7300명 곱하기 10년 73,000명 인간이 아니고 신입니다.바쁜시간에 글까지 쓰시고 대단한 경지 인정 사주하나에 감명에 30분에서 한시간이면 열시간에서 열 다섯시간 을 한결같이 십년을 해야 하는데 참 점심 저녁을 하면 열두간에서 열일곱시간이라 사주를 위해 태어났군요
들리는 소문에 30대 후반이라 하는데 축하드립니다
이상한 소리 하시는군요. 제가 직접 본건 2만명이 안될겁니다. 1만 5천명 왔다 갔다겠죠. 나머지는 스승님이 준 간명집을 검토한것이지요. %로 보면 제가 직간 20% 간명집 60% 나머지 20% 인터넷 수집이라 보시면 될듯 하군요.
스승님 없으십니까?
사사 하면 당연히 간명집을 나눠주지 않습니까?
@willbe 삼봉 전동환이가 내 사주보고 스승이 없다 한마디 해서 그런지 스승은 자연뿐이라오
@담우 스승 한테서 받은것이 많지만 가장 큰 보물은 간명집이지요. 내 제자 한테는 아마 10만명의 간명집이 갈터이고 그것은 대대로 보물이 될것입니다.
명리학을 공부했는 사람중에서 자기학문에 만족 하는사람은 그렇게 많이 없을것입니다.
알고있는 지식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습취하려면 스스로가 정리하면서 글이나 문장으로 남기는것도 하나에 방법입니다.
아는것과 표현하는것은 다르니까요. 어떤책을 한권보면 이책만 보면 도사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공부합니다.
그런 느낌을 가져보시분도 계실것에요.근데 이것을 알면 또 다른곳에 부적함을 느끼는것이 현..실정입니다.
자신의 실력이라고 할까 아니면 타인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는것 같고요.
중요한것은 이런공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우선 필요하고요.
홀로 산다는것 만큼 외로움은 없습니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글로 표현한다는게 참으로 어렵더군요.
참으로 고민이 많은 작업입니다.
어디까지 표현해야 할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또한 어떻게 해야 제대로 전달될지 등등
탁 까놓고 전부 내 보이는 글 쓰기라면 조금 덜 고민이 생겼을텐데
세상 사람들에게 내보이는 글을 쓰는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선생님은 어떤분야에 자신 있으세요. 자신있는 분야에서 한가지만 짧게나마 표현해보시는것도 괜찬을것 같네요.
그것은 말한다고 해서 모두가 도사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므로써 스스로에게 오히려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고요...`
말을 할수가 없네요. 위에 말했듯이 두려워서입니다.
제가 쓰는 방법들은 분명 다른 분들도 쓰고 있는 것이긴 합니다만
다들 비기라 부르며 자기 제자 한테만 말하는 것들이겠지요.
다만 그것들은 모두 기초에서 나온것이기는 합니다.
예로 포태, 형충회합, 십간론이겠죠. 다만 기존에 여기
서 말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포태법과는 당연히 다르고
또한 형충회합도 다르며 십간론도 당연히 다릅니다.
네.그렇군요. 이해는 하고 싶은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공개 못하겠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진실여부를 모르겠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답은 말씀하시지 마시고 그냥 질문이라도 한번씩 남겨보세요.
그럼 같은공감대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오히려 더나은 사람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요.
이곳을 그래도 방문하고 열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선생님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시고요.
제 자신에 대한 어필문제가 큰듯 하군요. 시간이 자연스레 해결해줄듯 합니다. 지금이 아니라요.
부처
님
입가
빙그레
미소
머금고
각 분야에 감정 사가 있습니다
명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가진 것이 금 덩어리인지 돌덩어리인지 자신은 모릅니다
전문 감정 사가 판단 할 일입니다
실전 역술 인은 내방 인이 즉 손님이 전문 감정 사입니다
술객은 오직 실전에서 실력이 판 가름 납니다
창국님 말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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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은 보지 않습니다.
세상~~참 넓습니다...
당연히 엄청나게 넓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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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willbe 솔직히 willbe님의 비결이란게 상담자오면 상담자의 말투, 외모, 옷차림, 고민등을 보고 대충 때려 맞추는 거 아닙니까? 왠지 그런 기분이 듭니다. 통밥의 고수는 아니신지? 사주만 보고 맞추기는 힘드시죠?
@은비까비 제 블로그 와 보시면 그런말씀 못하실듯 합니다. 전 그런거 모두 다 배제 하고자 오로지 생년월일시만으로 메일 사주 상담합니다. 과거, 이름, 모두다 제외하고 오로지 생년월일시만으로 말이지요. 오프로도 하는데 그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제 실력 평가 받고자 오프 따로 온라인 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willbe 블로그는 어떻게 들어가요? 주소가 없다고 나오네요.
@은비까비 신군의 사주명리로 검색하시면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