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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외국에서 사는 손녀가 방학을 맞이하여 왔다. 내가 물었다. "한국에 사는것과 그곳에서 사는 것 중에 어디가 좋으니?" 어린 손녀는 망설임 없이 말했다. "어디든 엄마만 있으면 돼요" 엄마가 없으면 마음에 평화가 없는 어린아이 처럼 나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주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근심걱정 내려 놓고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주님은 언제나 내 곁에 계시거늘 때로 나의 삶은 왜 평화가 없는 것일까? 주님을 깜박 잊고 살기 때문이다. 자동 반사적으로 믿음이 오는 것이 아닌 내 의지로 믿으려는 어리석음이다. 어떤 환경 어떤 순간에도 주님이 내 곁에 계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지식적으로 알아서 믿는 믿음이 아닌 만져지고 느껴지고 믿어져서 의심 하지 않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평화가 없음은 주님의 자리가 비었기 때문이다. 모셔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에 삶에 하나님만 있으면 돼요" 하는 믿음의 고백이 언제나 넘쳐 나기를 소망하며 기도 한다. 출처/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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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신후 댓글은 사랑의 표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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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 합니다 ... 사랑 합니다 .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나의 삶에 주님만 있으면 되요 라고
고백하는 삶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