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월산대군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06493
안압지라고 알고 있는 이곳
안압지라는 이름은 조선시대에 붙은 이름임
신라가 멸망한 후 폐허가 된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있는 것을 보고 안압지(雁鴨池)라고 이름을 붙임
그런데 이곳은 원래 신라시대 왕자들이 기거하던 별궁, 즉 '동궁'이 있던 곳이었음
그리고 가운데 연못은 '월지(月地)'라고 불렸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연못에 달이 비치는 모습을 보고 지은 이름일까?
여튼 그래서 안압지는 2011년에 정식으로 '동궁과 월지'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음
이제는 '동궁과 월지'라는 말에 더 익숙해지길
추가로 이 동궁과 월지를 다 복원하면 이런 모습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월산대군
첫댓글 우와~복원되면 가봐야것네요
복원이 되어있고요. 야경이 멋짐!!
@도간 감사합니다~♡
날풀리면 가보고 싶어요 ㅎ
발굴당시 궁녀들의 소품으로. 추정되는 南根木도 진흙더미속에서 섞지않고 다수가 발견되어보도된 적이있지요
안압지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는지는 몰랐었네요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
가고 싶은데 지금은 넘 추워서ㅠ저도 따스한 봄 날 가보고 싶어요^^
첫댓글 우와~
복원되면 가봐야것네요
복원이 되어있고요. 야경이 멋짐!!
@도간 감사합니다~♡
날풀리면 가보고 싶어요 ㅎ
발굴당시 궁녀들의 소품으로. 추정되는 南根木
도 진흙더미속에서 섞지않고 다수가 발견되어
보도된 적이있지요
안압지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는지는 몰랐었네요 ~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
가고 싶은데 지금은 넘 추워서ㅠ
저도 따스한 봄 날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