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승무원들이 꼽은 '항공기에서 가장 더러운 곳'…"기내식 먹을 때도 조심하세요" (naver.com)
26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승무원들이 꼽은 비행기에서 가장 더러운 공간’에 대해 보도했다. 승무원인 조세핀 리모는 좌석 주머니에 있는 안전 지침서가 가장 더럽다고 주장했다.
승객들이 탑승 뒤 가방 등을 보관하는 객석 위 짐칸도 사람들의 손이 많이 닿지만 청소가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고 한다. 리모는 “짐을 넣기 전 한 번 닦거나 천을 이용하고 짐을 넣은 후 손을 씻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화장실 출입문 손잡이도 청결의 문제를 비껴가지 못했다. 화장실 내부는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데 반해 손잡이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리모는 “승객들은 짐을 보관하고 앞 좌석 주머니에 있는 물건을 만지고 화장실에 다녀온 뒤에는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가장 큰 문제는 승객들이 식사를 할 때 펼치는 접이식 테이블도 깨끗하지 않다는 것이다. 20년 경력의 승무원 수 포그웰 “접이식 테이블의 세균은 일반적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며 "음식을 먹거나 낮잠을 자기 위해 트레이 테이블을 사용해야 한다면 직접 소독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포그웰은 또 시트 커버의 비위생도 지적했다. 그는 "일부 승객들이 멀미로 구토를 하지만 항상 세척하진 않는다. 항공편 지연이 발생할 수 있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는 비단 과거 외국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다. 질병관리청이 지난 7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국제선 직항기 493편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총 58편의 비행기에서 병원균이 나왔다. 장독소성대장균(39건)이 가장 많았고 장병원성대장균(32건), 염비브리오‧살모넬라균(각 4건), 세균성이질균(2건) 등이었다.
청소를 하이소..
국적기도?... 허거걱
알면딲어이씨
드러워 ㅅㅂ
헐.. 장거리 비행하면 테이블에 종종 엎드려 자곤 했는데.. 가만히 앉아있음 힘들어서
비행기는 걍 다 더러운것같던데 물도 그렇고;;
나 뱅기탈때마다 소독티슈 들고가서 다 닦잖아
유난인거같긴하지만 너무 더럽고 찝찝한걸 어케요 옆자리 사람이 쳐다보면 드릴까요?닦으실래요?함
이래서 장거리비행만 하고나면 아팠던건가
항공사들 ㅈㄴ괘씸하네
청소를 하라고!!!!
헐 몰랐어.....
청소를 해!!!!
근데 항공사들 개 어이없다 그럼 간단하게 소독하라고 티슈를 챙겨주던가 청소도 안 하면서 고객보고 책임지라고 하네 신기 ㅋㅋㅋㅋ
비행기 땅에 있을라면 돈이 계속 나감 그래서 항공사는 계속 뱅기를 여기저기 띄어야하니까 청소할 시간이 없음
항공료 그만큼 받으면 청소도 좀 해라ㅡㅡ
뱅기값이 얼만데 저래
그거 하라고 돈내는데 안하니까 알아서 하라닠ㅋㅋㅋㅋㅋㅋ그럼 비행기 쉴때는 대체 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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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왜 청소를해 ㅠㅠㅋㅋㅋ
청소는 청소부가 해야지... 비행기 가격 비싸다고 승무원 월급 두배로 주는것도 아닌디...
그 누구지 미국에 모델인지 가수인지 어떤 여성분 비행기 좌석 앉을때 장갑끼고 자기 자리 소독 싹하고 티슈로 닦고 의자에도 시트깔고 앉던 짤 본거 생각나네... 유난이 아니었노....
비행기 착륙하면 청소부들 와서 청소하는데 빨리 다음편으로 이륙해야해서.. 그렇게 꼼꼼하게 청소는 불가능함
뱅기값 내려라 진짜 존나 가격거품 젤 심한거 1위인거같애
아니 청소를 좀 해 미첸
드러울것 같았음
승무원이 청소를 왜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