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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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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윤비어천가' 논란에 내부에서 슬프다는 비판까지 받은 KBS 시사기획 창
노력없이성과를이루고싶다 추천 0 조회 2,581 23.12.29 10:2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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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9 10:23

    첫댓글 수신료의 가치 어디갔냐고

  • 23.12.29 10:23

    누구 하나만 없으면 행복할텐데 진짜... 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2.29 11:08

    여시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지금의 상황과는 별개로, 난 공영방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재난방송을 주관하고, 도서 지역 등 주민이 적은 곳에도 수신망을 설치/유지하고,
    시청률이나 광고수익을 떠나서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계층에게 필요한 공공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방송하고 있어.
    (지금 사장이 수익성을 강조하며 폐지하고 있는 많은 프로그램들 또한)
    kbs의 전체 재원에서 수신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50%라고 하더라.
    결국 수익과 별개인, 시장경제로서는 적자일 부분을 유지하려면, 안정적인 재원이 필요한 거고,
    그걸 사회 보험과 유사한 형태로 시민 모두가 부담할 수 있는 것 아닐까?

    덧붙여, 난 이번 정부가 수신료 분리 고시를 신속하게 시행한 것은, KBS 사장을 무리해서 해임하고 신임사장 공모의 시민평가제도 과정까지 없애가면서 측근을 사장으로 앉히는 일련의 사건들과 함께 언론장악과 깊이 연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더 화가 많이 나더라.

  • 23.12.29 10:36

    요즘 kbs 보면 내가 다 민망하더라

  • 23.12.29 10:36

    시사기획 창 챙겨보는 시사프로 중 하나였는데..
    다양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취재로 여운이 많이 남는 프로그램이었어서 정말 슬프네.

  • 이래서 내가 티비 없앰 수신료 내기 싫어서

  • 23.12.29 11:58

    이게 깡패지 정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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