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제비뽑기로 선출은 되었지만 아직 사울의 왕권은 전혀 확립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때 역시 사울의 왕권확립을 위하여 움직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울의 새사람 됨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서 하나님께서 사울의 왕권을 확립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다름 아닙니다. 새사람 됨을 유지하는 사울을 당신의 주권의 센터로 확보하셨을 때 사울에게 임한 하나님의 주권이 도달하는 사정거리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사정거리는 어디까지 일까요?
첫댓글 제비뽑기로 선출은 되었지만 아직 사울의 왕권은 전혀 확립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때 역시 사울의 왕권확립을 위하여 움직이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사울의 새사람 됨이 유지된다는 전제하에서 하나님께서 사울의 왕권을 확립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다름 아닙니다. 새사람 됨을 유지하는 사울을 당신의 주권의 센터로 확보하셨을 때 사울에게 임한 하나님의 주권이 도달하는 사정거리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사정거리는 어디까지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