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내꿈은롯데우승보ㄱI
첫댓글 눈앞이 안보이기 시작하고어지럽고 끝까지 토해야 끝이나죠일상생활 불가능죽을맛입니다ㅜ
두통 잡는거 생각보다 돈 많이 깨집니다수십만원짜리 편두통 주사제도 있는데 이거 맞아도 해결된다고 장담을 못함..두통의 원인은 정말 사람마다 다 천차만별이라제 아내도 만성두통을 최근에 잡았는데원인은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었습니다근데 이게 자력으로 해결이 안돼서 보톡스로 턱 근육을 강제로 약화 시켰는데지금 좀 살만하다고 하네요..턱관절이 많이 손상 됐다고 합니다이후 단점은 먹는 재미가 많이 사라짐..두통 잡겠다고 신경과, 신경외과 등을 전전 했지만 결국 두통을 잡아준건 치과였습니다
다행이네요
감기나 오한 말고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두통이나 멀미같은거 한번도 모른채 살아왔습니다만 댓글보니 이것도 진짜 복이네요.두통이나 어지럼증, 멀미 등이 없어서 어떤 증상인지 가늠 자체를 못하네요.이것도 큰 복이니 오늘은 제 몸을 사랑해줘야겠어요.
첫댓글 눈앞이 안보이기 시작하고
어지럽고 끝까지 토해야 끝이나죠
일상생활 불가능
죽을맛입니다ㅜ
두통 잡는거 생각보다 돈 많이 깨집니다
수십만원짜리 편두통 주사제도 있는데 이거 맞아도 해결된다고 장담을 못함..
두통의 원인은 정말 사람마다 다 천차만별이라
제 아내도 만성두통을 최근에 잡았는데
원인은 이를 꽉 깨무는 습관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자력으로 해결이 안돼서 보톡스로 턱 근육을 강제로 약화 시켰는데
지금 좀 살만하다고 하네요..
턱관절이 많이 손상 됐다고 합니다
이후 단점은 먹는 재미가 많이 사라짐..
두통 잡겠다고 신경과, 신경외과 등을 전전 했지만
결국 두통을 잡아준건 치과였습니다
다행이네요
감기나 오한 말고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두통이나 멀미같은거 한번도 모른채 살아왔습니다만 댓글보니 이것도 진짜 복이네요.
두통이나 어지럼증, 멀미 등이 없어서 어떤 증상인지 가늠 자체를 못하네요.
이것도 큰 복이니 오늘은 제 몸을 사랑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