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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청춘 고백
금박산 추천 0 조회 344 21.03.07 21:2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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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3.07 21:21

    첫댓글 https://youtu.be/6bsCcxTufEY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3.07 22:34

    아 그사람이 유명한곳이
    아니더라도 한적한 호수
    시골 풍경을 좋아 햇어요.
    중간에 뷰가좋은 호수를
    보니 문득 그생각들이 왈칵
    치솟아 오르더군요.

    지난거 사실 싸악 지우개로
    지우듯하면 허망한거
    겟지요.가끔 회상하면서
    감상에 젖어보는 겁니다.

  • 작성자 21.03.07 22:45

    @깡순이 어이구 애들엄마가 아닙미더
    향단이 이전에 사귀엇던 여인
    이지유. 껌딱지 처럼 절
    붙어다녓구 헤어지기도
    싫어햇어요.

  • 작성자 21.03.07 22:43

    @깡순이 글이 짤막하니 설명이
    힘들죠.제대로 설명해
    다시 수정 햇쉼더.

  • 21.03.07 22:32

    나자신도...
    남인수 선생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고향은 내사랑...
    찔레꽃이 피어있네~~
    고향에 묻은 꿈속에날~~

    이런 노래 부루면서 보낸세월
    이젠 그시절 그곳에서 살게 되었지요ㅡ
    65세가 넘으면
    외로움도. 홀몸인것도
    걍 무덤덤 해 지는것 같읍니다.

  • 작성자 21.03.07 22:37

    저는 남인수의 추억에
    소야곡 특히 더 좋아합니다.
    오늘 느낀 이 그리운 추억들도
    그사람 소식도 노래가사
    처럼 바람결에라도 좋은소식을
    듣고 싶지요.

    그냥 가끔 추억을 먹구 삽니다.
    전 아직 65세 되려면 남은지라?
    한참더 추억을 음미해야 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 21.03.07 22:36

    나도 흘러간 노래 엄청스레 좋아한다우 부르지는 못해도 듣기는 잘해요

  • 작성자 21.03.07 22:50

    갑작스레 아담한 호수보니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 그사람은
    잘 지내는지? 봄이오니 같이
    다니던 생각두 나구 살짜기
    궁금해져서요.

    소문이라도 들어면 조을낀데?
    연락하면 안될거같아서
    마음속에만 넣어두고
    있어유.

  • 21.03.07 22:56

    아직도 갈 길은 멀고
    곳곳에 인연이 있을 거에요.
    후회하긴 아까운 인생.
    지금부터라도 저 만치 인연이 보이면 인정사정없이 꽉 잡으시길.

  • 작성자 21.03.07 23:56

    새로운 인연? 인제 기력도
    실탄도 다 소진 됏쉼더.
    참 인연이란 요상한게
    쥐려고하면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구 놓어려하면
    또 엉키게 되구 제 노력
    부족이기도 하지마는 제대로된
    인연이 아니엇나 봅니다.
    될 인연은 어찌해도 서로
    저절로 맞추어진다던데?
    그런복은 없엇나 봅니다.
    이게 제한계구 지금 관계에
    정성을 다하려구 합니다.

  • 21.03.08 01:19

    너무 추억만 되새기며 살지 마시고
    새로운 인연도 기대하며 지내보시죠
    오픈 마인드로 말입니다~

  • 작성자 21.03.08 11:02

    어이구 인제 조신조신
    얌전하게 살려구 합니다.
    이제껏 누리고 산것만
    해두 넘치게 살앗다
    생각하려고요.

    가끔 과거 수첩 뒤적이며
    회상하구 사는거도
    괜찬을거 같습니다.

  • 21.03.08 08:29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울엄마 노래인데..

  • 작성자 21.03.08 16:53

    엄마도 청춘고백
    바다가 육지라면이
    십팔번 엿어요. 어릴땐
    저런노래에 애환을 못
    느꼇는데? 인제서야 그
    깊이 의미를 알아가는거
    같습니다.

    유행은 돌고도니 구수하구
    애잔한 트롯트 시절이
    다시 오게도 될거 같습니다.
    우째 꼬옥 인생이 노래가사
    처럼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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