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죽을까 두려움에 휩싸여 회개의 고백을 합니다. 참 이상하지요. 이스라엘의 현재 분위기는 최고조였습니다. 새롭게 사람 왕을 선출하였고, 그 왕의 지휘 아래 암몬 족속과의 전쟁을 대승으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훌륭한 왕의 즉위식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밝은 미래를 향하여 희망찬 발걸음이 시작되려는 순간인데, 분위기가 급변합니다. 사무엘의 설교 한 편이 이렇게 잔칫집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습니다. 그 설교는 도대체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첫댓글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죽을까 두려움에 휩싸여 회개의 고백을 합니다. 참 이상하지요. 이스라엘의 현재 분위기는 최고조였습니다. 새롭게 사람 왕을 선출하였고, 그 왕의 지휘 아래 암몬 족속과의 전쟁을 대승으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훌륭한 왕의 즉위식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밝은 미래를 향하여 희망찬 발걸음이 시작되려는 순간인데, 분위기가 급변합니다. 사무엘의 설교 한 편이 이렇게 잔칫집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말았습니다. 그 설교는 도대체 어떤 내용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