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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0,1)복음마당
 
 
 
카페 게시글
오늘의 번제 20261002 위급함과 초조함이 없는 삶?_태승철 (삼상 13:1~23)
제로원 추천 0 조회 13 26.10.02 06: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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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02 06:56

    첫댓글 왕이 된 지 불과 이년 째, 사울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는 자로 확인되면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유가 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위급함과 초조함에 쫓겼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런데 정황을 살펴보면 얼마든지 사울의 처지가 이해가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위급함과 초조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니지 않나 싶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사울을 향한 기대가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과연 우리 같은 사람에게 위급함과 초조함이 전혀 없는 삶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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