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통계자료를 근거로 '남성 절반이 성매매를 했다'는 왜곡된 정보가 생산돼 '남혐(남성혐오)' 여론의 단초가 됐던 사례가 대표적이다. 앞서 2010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여성가족부의 의뢰를 받아 '성매매 실태조사'라는 연구자료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남성의 49%가량이 성매매 경험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고, 관련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여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수 커뮤니티에 "한국 남자 절반이 성매매를 한다더라"는 식의 내용이 퍼졌고, 비난 여론 확산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후 이 통계는 조사방법론의 오류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통계는 일반유흥주점업, 마사지업 등 성매매 알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는 8개 업종 사업체 관계자를 모집단으로 작성됐다.
결국 조사방법의 객관성도 떨어뜨린다는 문제가 지적돼 통계청은 관련 통계 승인을 취소했다.
통계청에서 승인을 취소한 통계를 계속 재인용 ㅎ
이게 문제임 얘네는 남녀 성평등 왜곡통계나 위의 성매매 사례등과 같이 잘못된 통계라고 정정해줘도 계속 반복해서 선전함.
진짜 한국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듯;;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들의 아젠다를 관철시키기 위한 목적과 수단만이 중요할뿐이죠.
늘 이런식입니다.
다른 사례들을 보시면...
"조사대상 5개국중 4위를 세계 4위라고 왜곡"
2. 한국 남성 80%가 데이트 폭력의 가해자라는 기사.
(사진으로만 얼핏 보면 매년 평균 데이트 폭력으로 인해 7355건만큼 살해당하는 걸로 오인하기 딱 좋음.)
그러나 진실은...
"행동통제(통화 될때까지 계속 전화, 의상 간섭 )가 71.7%"
저걸 그대로 남성으로 조사하면 여성에게 받는 폭력이 더 높게 나올지도 모름.
살인사건 피해자의 높은 여성비율.
"세계적으로 봤을때 남성의 피해자 비율이 높지만 몇몇국가들 동아시아와 유럽은 남성과 여성 모두 동등한 비율로 살해당한다.
그 이유는 이 나라들에서 살인 범죄 자체가 적게 일어나기 때문이다.(마피아, 전쟁, 총기사고 등등...)
즉
범죄조직이 많은 나라일수록 남성 피해자 수치가 높다.
남성이 많이 살해당하기 때문에 여성 살인 피해자의 비율이 낮아진다.
고로 범죄조직이 난무할수록 여성이 상대적으로 안전해보이는 착시효과를 가져온다.
요약:
"범죄율이 높고 전쟁이 있는 나라 = 남성 살인 피해자 수 비율이 높고 여성 피해자 비율이 낮다."
데이트폭력 통계 보면 언어폭력을 넣어서 신뢰도를 팍팍 떨어트리죠. 헤어지면서 좋게좋게 끝나는 경우가 더 적을텐데 이때 쌍방이 서로 욕하는 경우가 대다수. 여혐은 있지만 남혐은 없다는 주장을 여기에도 적용 시켜서 남자가 여친 욕하는건 데이트 폭력이지만 여자가 남친 욕하는건 아니다고 주장할려나? ㅎㅎㅎ
첫댓글 돈없는 조중동..ㅋㅋㅋㅋ 그리고 아니 성매매가 불법이면 사는 새끼도 처벌받고 판년도 처벌받아야지... 왜 판년은 상관없나??
편의점서 미성년자에게 담배팔면 벌금있지...영업정지도 먹지.. 그럼 산년과 산놈은? 게넨 벌금내? 갘은 범죄면 처벌이 갘이가야지..
담배안사가면 죽인다고 협박하고 미성년자에게 강매햇나?
아님 너 몸팔곤 돈 안받아가면 죽인다...이러나?? 그험 그렇게 하는 놈년들은 가중처벌 줘...
산놈만 죄야?
"매매"인데??
데이트폭력 통계 보면 언어폭력을 넣어서 신뢰도를 팍팍 떨어트리죠. 헤어지면서 좋게좋게 끝나는 경우가 더 적을텐데 이때 쌍방이 서로 욕하는 경우가 대다수. 여혐은 있지만 남혐은 없다는 주장을 여기에도 적용 시켜서 남자가 여친 욕하는건 데이트 폭력이지만 여자가 남친 욕하는건 아니다고 주장할려나? ㅎㅎㅎ
여친을 사귀고 싶군요...저한테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동물(?)이어서요...
누가 섹스하자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