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스님 No 053. 77년 8월 관음재일 법문(77.08.24.음) 44분-단전에 살짝 힘을 주고 책도 보고 든든 성격도 개조...40분
-송담스님 No 063. 77년 12월 관음재일 법문(77.12.24.음) 62분-입태 주태 출태에 깜박 매하지 않도록 화두도 중생심이다 단전 하복부에 화두를 두고 의심
-송담스님 No 129. 80년 9월 첫째일요법회(80.09.07) 62분-화두 단전 37분
-송담스님 No 346. 참선법D(88.01,21) 77분-물론 단전호흡을 하지안해도 자세가 바르고 화두만 잘 참구해도 참선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단전호흡이 매우 유익한 것입니다 8분
-송담스님 No 363. 무진년 하안거 중 보살선방 법문(88.07.14) 52분- 화두를 머리로 드니까 상기가 되고 머리가 아프다 숨을 내쉴때 이뭐꼬 화두를 들면 아랫배가 차츰차츰 홀쭉해지는 데 바로 거기에 가서 화두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19분
-송담스님 No 363. 무진년 하안거 중 보살선방 법문(88.07.14) 52분-화두를 단전에 두어야 한다 19분
-송담스님 No 363. 무진년 하안거결제 중 보살선방 법문(88.07.14) 52분-화두를 단전에 둔다 10분 단전호흡은 이뭐꼬 돕는 것일뿐 17분
-송담스님 No 455. 91년 9월 첫째일요법회(91.09.01) 60분-조실스님 달마태식경 보시고서 단전호흡 9분
-전강스님 No 512. 육조선, 화두를 단전에 두는 법(74.06.06) 49분
-송담스님 No 524. 계유년 동안거 중 보살선방 법문(94.02.06) 60분- 허리를 펴고 항상 단전에 약간 힘을 주고 단전호흡하면서 말하고 행동하면서 화두 잡도록 노력
-송담스님 No 578. 병자년 동안거결제 법어(96.10.15.음) 58분-비파사나 21분 수식관 29분 상기병 미연에 방지위해 단전호흡 32분
-송담스님 No 582. 병자년 성도재 법어(96.12.08.음) 65분-대소승은 학자들이 편의상 갈라놓은 것일 뿐 소승속에 대승이 있고 대승속에도 소승이 있어서 집착할 필요없다 31분 알 수없는 의심은 아랫배에 두고 관한다 45분
-송담스님 세등08. 병진년 동안거 中 법문(76.12.27) 39분-단전주 장점과 원리 수승화강
-전강스님 No 384. 박산무이선사 선경어12(01.26) 37분-돌아가시면 어느 곳으로 가실랍니까 물어서 송구로 답했다 2분 30초 단전에서 자리가 잡힌 화두를 관 22분 태식득력은 아직 못했다 25분
-전강스님 No 454. 이뭣고(시삼마) 화두법(74.04.17) 36분- 단전주 28분 이뭐꼬 알 수 없는 의심관이 그대로 딱 배꼽밑에 가서 딱 갖줘저 있습니다 응 물에 달 떨어지드키 32분
-전강선사 No 506. 활구참선, 용무생사, 몽산시중(73.09.11) 73분-이뭐꼬 화두법 회양선사가 8년동안 이뭐꼬 망상생기기전에 이뭐꼬 이뭐꼬가 단전밑에 지키고있어 25분
-전강스님 No 512. 육조선, 화두를 단전에 두는 법(74.06.06) 49분
-전강스님 송담스님 No 560. 을해년 동안거결제 법어(95.10.15.음) 55분-몽중일여 오매일여 단전호흡의 중요성 단전호흡법은 조동종에서 주로 강조 35분 아침에 일어나도 화두가 그대로..꿈속에서도 화두가 성성 47분
-전강스님 No 573. 몽산법어(화두정)(70.08. ) 51분-눈동자부동 허리펴고 심신부동고요 하복중에 화두가 맺혀있다 독로 깨달은 것보다 더 좋다 24분 동용중에도 화두의심 그대로 25분
-원불교전서 1995(원기80)년 8월 15일 22판 66쪽, 4.단전주(丹田住)의 필요
생활불교전법회 | 깨달은 분이 왜 이리 희귀한가?(화두의심을 '간절히' , '제대로'하기위한, 아직 못 깨달은 자의 체험담 소개) - Daum 카페
3-3. 간절히, 제대로 하는데에 단전주 즉 단전에 마음을 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다. 처음에 시작할 때에 화두의심을 단전에 두는 연습을 했는데 점점 자리를 잡으면서 아예 내 머리가 단전으로 옮겨져있다고 느꼈다. 생각도 판단도 , 학과공부도,화두의심도 머리에서 하는 게 아니고 단전에서 하는 셈이 되니 더 마음이 든든해지고 화나는 일이 머리에있으면 불같이 성질이 났는데 화나는 상태를 단전에 넣었더니 여과가 되면서 금방 화기운이 사그라드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단전이 어디인지 헷갈려서 여기인가, 저기인가하고 마음속으로 위치를 옮겨가면서 찾다가 여기다하고 자리를 잡았는데 단전은 배꼽밑 몇치라는 식으로 물리적인 거리라기 보다는 스스로 화두의심이 맺히는 곳이 있다고 느꼈다.단전주,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고 사는 것이 매우, 너무 ,아주아주 , 많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단전주는 도가의 단학수련을 하자는 것이 아니고 단전주가 참선에 도움되므로 하는 것 뿐이다. 전강, 송담스님도 단전주를 강조했다. 내 경우는 단전호흡은 하지 않았는데 송담스님은 단전호흡을 권하기는 하되 필수는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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