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6년 6월 27일 올림픽 국립공원 허리케인 리지라는 곳에서 차박을 한 후 아침 여명을 담은 사진입니다. 접사하고 있는 분은 동행한 분입니다. 그리고 사슴이 사람 아랑곳 아니하고 아침 식사합니다. 6월이지만 앞에 보이는 설산 모습이 여명에 대조 됩니다. 제이피모건이 올해 코스피를 3200-3500으로 보고 2년 내에 5000 가능하다고 보아 한국 주식 비중 학대 의견을 내 놓았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상법 개정 및 소액 주주 보호를 통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한 것입니다. 코스피가 5000 갈 수 있다고 하면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은 위 여명 상태입니다. 그러나 종목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은 그냥 지수 인덱스 펀드 분할 매수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출처 야후 지닌주 미국 증시는 주간 단위로 소폭 하락 하였습니다. 트럼프가 금요일 캐나다에 대한 35%, 브라질에 대한 50% 상호관세를 매기겠다고 말한 것이 증시 조정으로 이르렀습니다. 연준 인사 중에 7월 금리 인하를 찬성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관세 영향을 보아야 한다고 신중한 반응입니다. 이번주에 6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나오는데 과연 관세 영향이 있는지 주목할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막무가내로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이미 3% 아래로 내렸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발언은 시장에 도움이 안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시장 기준 금리가 되는 10년치 국채 금리는 4.4%를 넘어 가고 있는데 그것이 4.5%를 넘어가면 시장에 충격이 있을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보면 엔비리다, 에이엠디 등 반도체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다른 빅테크는 보합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전혀 비젼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고 팀 쿡이 물러나고 새로운 사람이 대표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이번주부터 넷플릭스 등 몇 개의 회사가 2분기 실적 발표를 합니다. 과연 2분기 실적에 관세 영향이 있는지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대로 6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나오는데 과연 관세 영향이 있는지 주목할 것입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8월 1일이라고 언급해 놓은 상호관세 협상 시한을 앞두고 어떤 발언을 할지도 변수입니다. 결국 이번주 미국 증시는 예측보다 대응입니다. 오늘 날자로 유럽과 멕시코에도 30% 성호관세를 매긴다는 발표로 다시 시끄럽습니다. 영국 도박사들이 미국 정치에 대해서도 베팅을 많이 합니다. 내년 11월 중간 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이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민주당에 걸면 1/6, 공화당에 걸면 3.5배라는 것은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입니다. 엘론 머스크가 아메리카 당이라는 제 3의 당을 만든다고 하여 테슬라 주주들 분들 불편할 것입니다. 상원 3-5 석 하원 10-20 석만 차지하면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상원은 내년 중간 선거에서 반만 뽑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렵지만 하원은 머스크가 안 나서도 민주당이 이겨서 트럼프 임기 3년차 부터는 강력한 견제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머스카가 만든 당이 상원 의석 2-3석만 얻어도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1기 끝나고 미국 정치학회에서 조사한 결과 트럼프는 인종간의 이반 및 정치적인 불확실성만을 늘린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의 하나로 나왔습니다. 2기 끝나면 더 압도적으로 최악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미국 기업에서 그나마 인공지능, 원자력 등 트럼프가 미는 기업들의 주가가 잘 나가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트럼프 2기 과연 미국이 잘 될 수 있는 가에 의문이 갑니다. 출처 야후 바이든 시절에 IRA 법안은 이름은 인플레 억제 법안이었는데 실제는 너무 돈을 많이 풀어 인플레를 올리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이번 감세 법안을 소위 OBBB법안이라고 부르는데 그 뜻은 미국을 더 잘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3-5년 사이 미국 부채가 감당 안 되어 미국 달라의 기축통화를 흔들리게 하여 미국을 망하게 하는 법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제 미국 시장 기준 금리 역할을 하는 10년치 국채 금리는 4.4&를 넘어 가고 있스니다. 시장에서 위 감세 법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미국 주식 장기로 가지고 가면 안정적인 수익이 난다는 맹목적인 믿음 버릴 때가 왔다고 봅니다. 오히려 제이피모건도 동의한 대로 한국 증시가 이재명 정부의 주식시장 개혁이 성공할 경우 향후 2년간 더 강하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주식 비중이 큰 분들은 .현명한 판단을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슬금 슬금 계속하여 올라갑니다. 저번주도 4% 넘게 오르다가 금요일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한경 마킷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4조 6천억원이라는 예상보다도 훨씬 못 미치는 실적을 내놓고 조정을 보이다가 금요일은 반등을 하여 주간 단위로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일회성 손실을 반영하여 3분기 부터는 실적이 나질 것을 기대하고 3조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기대가 있어 하락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아직 2분기 실적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8조원 이상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하이닉스는 주간 단위로 9% 정도 올라 금요일 오전 신고가를 갱산하였다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주간 단위로 보면 금융지주 등 상법개정안 및 배당 분리 과세 추가 개정 기대를 받는 주식들이 많이 올랐습니다. 조방원도 목요일까지는 흐름이 좋았으나 금요일 조정이 크게 나왔습니다. 반면 금요일에는 소위 못난위 종목인 삼성전자, 2차전지 등이 반등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는 시총 1위인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 가능성으로 큰 폭 상승하였습니다. 바이오 종목 중에서 10% 넘게 주간 단위 상승한 종목이 많습니다. 반도체에서도 하이닉스가 향후 반도체 절단에 레이저를 이용한다는 소식에 이오테크닉스가 많이 올랐습니다. 저번주 흐름을 보면 증권주는 1주 내내 계속하여 상승하여 보유자는 그대로 가져 갈 수 있지만 신규 매수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목요일까지 조방원, 지주회사들 흐름이 좋았다가 금요일에는 조정이 나왔습니다. 지수는 서서히 올라가면서 순환매가 일어나기 때문에 추격매수하다가는 단기적으로는 물리기 쉬운 장입니다. 이번주는 미국 변수가 있어 지수는 정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환매는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조정받을 때 우량주를 분할 매수하여 묵혀 가지고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종목 고르기 어려우면 그냥 인덱스 펀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합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좋을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현기차, 삼전과 는 4분기를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공격적인 수익을 원하는 친구들은 반도체, 자동차 부품주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다. 하이닉스는 저번주 신고가을 쳤는데 2분기 실적이 좋을 경우 더 갈 수 있다고 본다. 2차전지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지원 방침으로 이제는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저. 다만 2차전지 비중이 너무 큰 사람들은 비중을 30% 이내로 줄이고 하반기도 꾸준할 반도체, 엔터, 화장품, 방산, 조선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위험 관리상 낫다고 본다. 삼성전기는 최근 아마존과 애플에 대한 기판 공급 소식으로 추세 전환하였다. 삼성전기는 내년 유리기판을 내 놓는다고 발표하여 그 쪽 모멘텀도 장기적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전기차 회사인 BYD에 MLCC 공급 소식이 나왔지만 주가는 힘을 못 받았다.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도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폭이 크다. 일부 위험 관리상 매도할 수도 있지만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보유자는 그대로 더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트럼프 시대에 원전 대표주로 딥시크 영향으로 최근 조정이 나왔으나 미국과의 원자력 협력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에는 가스 터빈 사업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다시 반등 분위기 이다. 3주전 신고가를 쓰고 최근 흐름이 심상치 않다. 보유자는 일부라도 매도하여 위험 관리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 다만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사람을 그냥 들고 가도 된다. 올해 내로 8만원 이상은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농심은 2주전 가격 인상으로 급반등하였다. . 중국 경기 부양 수혜도 입을 수 있다. 다만 정부의 물가 억제 정책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바람직 하지 않고 그냥 보유자만 버티는 정도가 바람직하다. 코스맥스는 최근 중국발 훈풍으로 추세가 좋아졌다.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30만원 직전에서 기관들의 매도로 조정이 크게 나왔다. 트레이딩에 능하지 않은 사람을 그냥 들고 가도 된다. 올해 내로 30만원 이상은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LS, LS일렉은 6월 크게 반등한 후 7월 조정이 크다. 그러나 2분기 실적이 잘 나오고 나면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연초 4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안 좋고 1분기 적자도 나올 수 있다는 찌라시가 돌아 조정이 나왔지만 이제 진정 국면이다. 작년 4분기 및 올해 1 분기 영업이익은 부진하겠지만 2분기 실적부터는 좋아질 것이므로 지금은 주가가 바닥으로 분할 매수로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베트남에 대한 관세 우려로 추가 하락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저번주 해결되었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신고가 갱신 후 최근 10일간 조정폭이 크다. 그러나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연말 다시 신고가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4분기 기대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현대로템으로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폴란드 2차 수주 발표후 셀언이 나오고 기관들의 공매도 물량이 나온다. 그러나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신규 매수도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폴란드 2차 수주 발표후 셀언이 나오고 기관들의 공매도 물량이 나온다. 일단 추세가 껶였지만 기간 조정 후 다시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하이브는 한한령 해제 기대로 . 2주전 52주 신고가를 갱신한 후 방시혁에 대한 노이즈가 나와 최근 조정이 있었지만 외인들의 매수는 계속된다. ..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을 혼합하여 매수하는 것도 안전한 방안이다. 지금 흐름으로는 아직 하반기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더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 경우 포스코인터가 수혜주가 될 것이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왓는데도 알라스카 가스전 사업이 미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횡보하고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나 기간 조정이 길었다. 최근 기관의 수급이 들어 오기 시작하여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 지분이 많아 최근 삼성물산과 주가가 같이 움직인다. 유한양행으로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고 있다. 저번주 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지금 주가는 바닥권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저번주 부터 다시 반등이 나온다.. 다만 인적분할의 불확실성 때문에너무 큰 비중을 실기는 그렇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이제 바닥을 치고 다시 반등 여지는 있지만 대응 능력이 있는 친구들만 조정받을 때 모아갈만 하다고 본다. 12주전에 신규관심 종목으로 올린 지니언스는 저번주 증권사에서 목표가 2만7천원이 나오고 연기금의 매수가 들어 온다..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져갈 만 하고 현재 가격에도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PLUS K 방산 ETF로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10주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는 달라 가치가 낮아지면 미국 거주자 입장에서는 환차익도 볼 수 있고 아직도 연말까지 20-25% 정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67전 신규 관심 종목으로 올린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보다는 좋았고 2분기 부터는 넷플릭스에 컨텐츠 공급 계약으로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 되어 저번주 연기금 및 투신의 수급이 들어 오고 있다. 증권사 목표가는 29000원이 대신증권에서 제시된다.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 투신의 차익 매물이 나오지만 하반기 더 오를 수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2주 사이 50% 오르다가 저번주 셀언으로 조정이 깊었다. 기간 조정이 있은 후 다시 상승 가능하다고 본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으로 올린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3주전 신규 관심 종목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향후 현기차보다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주가 흐름이 좋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35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많이 올랐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는데 대신증권이 한달간 횡보하다가 이제 다시 오를 수 있는 타이밍이다. 그런데 단기로 보기 보다는 최소 연말까지 가져갈 수 있다. 배당수익률도 높다. 단기 변동성은 키움증권이 더 클 수 있다. 저번주 신규 관심 종목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1-2달 단기 트레이딩으로 보아도 되고 아니면 배당도 주기 때문에 연말까지 보유도 가능하다고 본다. 출처 네이버 이번주 신규 관심 종목은 코오롱인더로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