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인천보육원 사랑의 김장봉사하던
날~
쌀쌀한 날씨~ 이맘때만 되면 찾아오는 김장철인데요.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인천 남구 학익동에 위치한 인천보육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바로 '사랑의 김장봉사'
활동을 하기 위해서 인데요.
500포기가 넘는 배추를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작업을 하기위해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손길은 분주해져만 갑니다^^
사진 - 신천지뉴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만든 김장은 인천보육원의 아이들이 1년동안 먹을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한 봉사자는
"아이들이 먹을 김장이라 더욱
정성이 들어가요. 올해 가장 보람된 봉사활동" 이라 소감을 전했습니다.
몇시간에 걸린 사랑의 김장봉사!!
날씨는 춥고 다리도 저리지만, 봉사자들 얼굴에는 그저 아이들이 기쁘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웃음이 가득합니다^^
김장봉사로 사랑을 전해준 신천지 자원봉사단!!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기사출처 - 신천지뉴스
http://www.scjnews.com/n_news/news/view.html?no=12792
WWW.SCJBIBLE.TV
첫댓글 지켜보는저도 이렇게 뿌듯하고 보람찬데 직접하시는분들은 얼마나 느끼실까요 ㅎㅎ
김장만 해놓으면 겨울이 든든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해주는 기쁜과 받으시는 분들에 행복이 올 겨울 든든하실 것 같네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김장을 통해 사랑이 전해지는 것 같네요^^
사랑의 김장봉사가 아이들에게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가장 걱정인 것이 김장인데...
정말 김장천사들이네요~~
김장으로도 사랑나눔~!! 너무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