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render』(항복해)는 1958년 3월 미 육군에 입대해
2년 간 군(軍) 복무를 마친 뒤 제대한 「Elvis Presley」가
1961년 2월에 발표해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에 Pop 차트
1위에 올랐던 곡 입니다. "당신도 날 사랑하는 걸 아니,
이제 그만 항복하라"는 사랑 노래입니다.
왠지 멜로디가 참 귀에 익다 싶으실 텐데요. 1902년에
작곡된 유명한 이탈리아 나폴리 민요 "돌아오라 소렌토로
(Torna a Surriento)"를 번안한 곡입니다.
"아름다운 저 바다와 그리운 그 빛난 햇빛 내 맘 속에
잠시라도 떠날 때가 없도다..." 학창 시절 누구나 불러
보셨을 그 잔잔한 노래가 박력있게 그리고 '로맨틱' 하게
바뀌었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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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kiss my heart's on fire
Burning with a strange desire
And I know, each time I kiss you
That your heart's on fire too
우리 키스할 때, 내 가슴은 활활 타올라
묘한 갈망으로 활활 타올라
그리고 난 알아. 우리 키스할 때마다
당신 가슴 역시 활활 타오른다는 것을
So, my darling, please surrender
All your love so warm and tender
Let me hold you in my arms, dear
While the moon shines bright above
그러니, 내 사랑, 제발 이제 그만 항복해
당신 사랑은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워
당신을 내 품에 안게 해줘,
내 사랑 달님도 저 위에서 밝게 비추고 있는데
All the stars will tell the story
Of our love and all its glory
Let us take this night of magic
And make it a night of love
하늘의 별들도 다 이야기를 들려 줄 거야
우리 사랑과 그 찬란한 아름다움에 대해
우리 이 매혹적인 밤을 택해
사랑 가득한 밤을 만들어
Won't you please surrender to me
Your lips, your arms, your heart, dear
Be mine forever Be mine tonight
오 이제 그만 내게 항복하지 그래
당신 입술, 당신 두 팔, 당신 가슴은 내 거야
영원히 내 거야 오늘 밤
https://youtu.be/7RLFaU_8VTk?si=NfDNzCgvhSoUlJ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