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침 5분 빛명상”으로 매스컴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건강증진 행복학교를 위해
교장선생님과 모든 선생님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는, 대구 서촌초등학교 졸업식이 오늘이었습니다.

오늘 졸업생은 6명입니다. 지금 보시는 졸업식장은 전교생이 모여있습니다.
물론 공연준비 인원이 빠진 것을 고려해도 미니학교인거죠!!

그런데 이렇게 한적한 교외 초등학교에 대구광역시 우동기교육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동기 교육감님은 빛명상회원으로서 서촌초등학교에 아침5분 빛명상을 추천하신 분이시죠.

환호와 박수를 받으시며 입장하시다가
누군가를 보셨네요^^

잘 아시는 분을 보신모양입니다.
곧장 걸어가셔서 악수를 청하시네요.

아~, 누군가 했더니
저희 빛명상학회장님 이셨군요.
자리안내하시는 뒤에 계시는 선생님 손이 부끄러워 보이네요.^^
작은 도서실에 사람이 꽉들어차서
촬영 명당자리를 잡다보니 요 정도 밖에 못찍었네요.;;

드디어 대외 기관장 표창 시간이 되었네요.
훌륭한 다른 지역 기관장님들께서도 많은 축하와 격려의 상장을 전달하셨는데요.
사회자의 첫 마디는 모두 한결같았습니다.
”상장! 위 사람은 .......'
그런데 저희 빛명상 학회장님 상장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과연 무슨 상이었을까요?

바로 이겁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상”
게다가 장학금까지 직접전달!!
와우~
저는 살짝 얼만지 보았습니다.^^

오늘 학회장님으로부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상”을 받은
서촌초등학교 6학년 1반 김중길 학생은 아마 제일 기분이 좋을 겁니다.
서촌초 총동창회 등 다른 일부기관에서도 부상과 장학금을 수여하긴 하던데요.
사전 등을 비롯한 물품은 학생들에게 바로 주고 장학금은 부모님 통장으로 송금시켜준데요^^
그런데 우리 김중길학생은 상장과 함께 직접 전달 받았습니다. 대박!!

학회장님의 포옹까지 받은 김중길학생. 부럽다^^
장학금으로 뭐 할래?

좋은 책 많이 사 볼꺼지? ^^

맛있는 것도 사먹고..

오늘 진행된 식순입니다.
5번 표창장과 장학증서 수여가 끝났구요
이제부터 학교장회고사를 비롯해서
쭈욱~ 진행됩니다.
졸업식순 옆에 축하화환은
말 안해도 다 보셨죠! ^^

교장선생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구요.

재학생 대표 2명이 나와서
졸업생에게 보내는 송사를 읽었습니다.

졸업생 답사는 6명 전원이 다 하더라구요.
사진 속 주인공은 아까 학회장님으로 부터 상을 받은 김중길 학생입니다.
중간에 전학 온 다른 졸업생과 달리
가장 오래 이 학교에 다닌 학생이라고 하네요.
졸업생전체라고 해봐야 6명이라서
답사도 모두 하고 상장도 2중 3중으로 받고
정말 부럽군요^^
게다가 우리나라 교육과학계의 수장!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님까지 오셨습니다!!!
그림 멋지죠! ^^

어린 후배 학생들의 바이올린 공연도 재미있었구요.

모든 선생님들께서 직접 핸드벨 연주로 축하를 해주시는데
뭐, 이런 학교가 다 있나 싶더라구요. (당연히 좋은 의미로요)

게다가 영화패러디까지^^



그리고 성보학교의 맑은소리하모니카 연주단에서도
축하해주기 위해 멋진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잘아시는
You raise me up과 Top of the world
2곡의 아름다운 하모니카 연주였습니다.

축하공연도 모두 마치고
이제 졸업생들도 정든 학교 교정을 떠나겠죠!
행복학교 서촌초 6학년 학생들의
졸업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첫댓글 이렇게 교육부에서도 인정하는 "인터넷 빛명상"으로
집중력 높이시고 학습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한국사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