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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 조선왕조실록편 대길대귀의 격으로 기록된 사주풀이
목화광휘 추천 0 조회 1,107 14.09.29 17:34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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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9.29 17:39

    첫댓글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아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서 조선시대 과거시험 명과학(사주)시험에 합격한 국복(國卜)이 대길 대귀의 격이라고 한 이유를 포인트만 집어서 한 번 풀었습니다. 사주팔자는 이렇게 대길 대귀의 격을 논하는 것입니다. 억부로 말이지요.

  • 작성자 14.09.29 17:38

    창작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고서의 대운배합이나 다른 내용만으로도 10년이상 거의 틀린 적이 없네요.

  • 작성자 14.09.29 17:40

    고서의 대운배합과 기본 격국 억부용희 뭐 조후용희도 봅니다. 근데 고서에 쓰여진 것들로만 10년이상 임상해도 전혀 틀리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거의 안틀리네요. 고서가 안 틀리다구요.

  • 작성자 14.09.29 17:41

    위 풀이는 고서의 대운배합 등의 내용으로 약 10년에 걸쳐 수천에 가까운 사람의 임상을 한 사람이 풀어드리는 겁니다. 보시는 분들은 올바로 이해하세요. 이미 임상을 해온 사람이고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 작성자 14.09.29 17:43

    여러분도 위 사주를 풀어서 옛 조선시대 과거시험 합격한 국복(國卜)과 같이 대운대길의 사주팔자라고 나오는 지 한 번 실력 점검을 해보십시오. 사주공부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 14.09.29 17:48

    토를다는것은 아닙니다..오해마시고요..다만 의문인것은 대격을 논하고 억부로 살핀다는것인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 작성자 14.09.29 17:53

    당연히 억부로 대격을 논해야합니다. 억부로 대운 배합까지 완벽한 상태에서 난강망 조후를 보아 조후도 좋으면 그 때 더 좋게 되는 것이죠. 그 때야 비로소 부귀겸전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 말은 적천수를 이해하시면 알게 되실 겁니다.

  • 작성자 14.09.29 18:00

    난강망의 부귀는 기본적으로 억부로써 대운배합까지 완벽할 때 적용되는 겁니다. 난강망 예시명조를 분석해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반대로 억부 대운배합이 대흉한 사람치고 난강망 조후에서 좋아도 대흉으로 살아간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그렇게 또 예시명조로 나와 있습니다.

  • 14.09.29 18:04

    그래서
    나라 꼬락서니가 이직도 이 모양인가

  • 14.09.29 19:53

    촌철살인이십니다.^^

  • 14.09.29 20:58

    신명은 벌써 다녀갔습니다.
    시인 정초부라고 ^^

  • 14.09.29 18:22

    42세 갑술대운 경인년에 아들인 효명세자가 사망했다.

    46세 을해대운 갑인년에 남편인 순조대왕이 사망했다.

  • 14.09.29 18:27

    난강망 전문인 제 관법에서는 화운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인목이 오화 사지에 들어가면 흉하게 봅니다.

    그것은 본명을 도식 사주로 보면서, 칠살이 효살 조합을 이루면 흉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남편성인 火관살이 土도식을 생해주는 웬수가 되면, 金일주는 살기 위해서 水克火로 상관견관하게 됩니다.

  • 14.09.29 19:03

    丁 辛 辛 庚 坤
    酉 亥 巳 戌 45세

    甲乙丙丁戊己庚 8대운
    戌亥子丑寅卯辰

    자식1명 2007年 丁亥年 38세때 이혼한 명입니다. 사주원국에 巳亥沖상관견관+日支배우자 剋했기에 이혼 저는 이렇게 보여졌기 때문에 이혼했다고 보여집니다. 다른 의견 부탁합니다.

    => 본명은 식상제살격입니다. 용신이 亥水 식상이기 때문에 기신은 土 인수가 도식으로 작용합니다.
    => 본명은 칠살격이 기신이고 도식이 기신이니 도식과 칠살이 조합되는 운에 명예 실추를 위시해서 각종 흉사가 발생합니다.
    => 정해년의 이혼은 겉보기 원인은 식상견관이지만, 실은 칠살이 도식을 거들어주는 웬수이니 그 웬수를 죽이기 위해서 식상견관한 것입니다.

  • 작성자 14.09.29 21:18

    @松栢 조흔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14.09.29 18:43

    신분제도극치
    오늘날에도 특권이라는 것이 통용하는 것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29 21:17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9.29 20:09

    辛亥生일주에 巳戌원진은 해수로 말미알마 해결은 했으나 아니 타협을 했다는것이 올바를것 같네요.해수가 지향하는 갑목이 말씀하신대로 쟁재되니 그 아픔은 고스란히 안고 가야겠군요.여전히 천간에 정화살을 해결 못한점은
    두고두고 몸의 고통으로 느끼면서 살아가실것 같네요. 辛未生일주가 종격이 안된다는 가정하에 사주를보면 격자체가 기신이긴하나 필요로의해 겹재를 제화하는 일간에게 그나마 길신역활을 하니 자기에 방편으로 살아가는 길을 터득하면서 지혜롭게 사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말씀하신 미중을목이 경금과 합으로 보이지않는 힘들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이 보여집니다.

  • 14.09.29 21:10

    @삼성문의소 네..형충회합은 아직까지 완성된 성립은없죠.지금하신말씀 어떤작용을 말하는지 압니다.
    원진과사회충이 해수에 의해 긍정적으로 해결되지는 않죠.오히려 잘못하면 업치데 덥친다는것이죠.
    가장 정확한것은 주인공을 놓고 상담을 하는것이 으뜸이겠죠...` 네 말씀잘 들어었습니다.

  • 14.09.29 21:42

    @삼성문의소 늘 감사히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4.09.29 19:21

    탁~희신이 파손되는것
    란~희신을 기신이 간섭하는 것
    편~오행이 솔리는 현상 것
    고~수가 없는것

  • 14.09.29 19:52

    목화광휘님 저는 초보라서
    ㅎㅎ.
    신금은 임수가 있어야 귀격
    아니에요?부끄럽네요..
    목화광휘님 네임이
    제 이상향입니다.ㅋ

  • 14.09.29 20:24

    觀察 時代狀況 當時 安東金門 獨舞臺 四柱論 二番打者, 一番打者 勢道家門風水力 然故 四柱論 勢道家門 狐假虎威式 嘲弄監 說客 三寸舌誘說 狗伏人勢弄到其間, 勢道家門 淸掃執事命奴婢命 勝於常民 極貴命 不知讀時代狀況 執虛脚 騷 他人脚 行爲也

  • 14.09.29 21:37

    午未합작하고 丁火가 출간해 칠살의 기세가 높고
    丁火가 장생지에 않아 일간을 剋하는 모양이 몹시 불편한 데,

    조후 겸해 제살이 마땅하나 壬癸가 보이지 않으니 순용의 이치로 己土를 설기용신으로 삼고
    己土의 조력은 늠공廩貢이 따른다 했으니 金水운이 기쁘게 됐습니다.

    辛未대운 칠살 강화로 좋다고 볼 수 없으며,
    壬申대운 장생을 얻은 壬水가 칠살을 제복한 도세라 공명을 이룰 수 있겠으며
    癸酉대운 癸는 酉金生 받고 庚金을 설해 丁火를 제극하니 필시 의금과 은영이 따르고
    食祿은 왕실 수준이라 하겠습니다.

    시간상 여기까지만 봅니다.

    글 잘 봤습니다.

  • 작성자 14.09.29 21:20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이네요. 저도 신미대운이 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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