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성브러시
오늘도 일국의 노동자,학생으로써
지하철에 몸을 싣기 위해 아침부터
몸을 움직이는 김여시
선거 운동원과 후보자로 보이는
사람들을 피해 명함은 안 받았지만
길가와 지하철엔 이미
다른 사람들이 버리고간 명함들이
그득득 그득함 천지삐까리다
이럴때 여시들의 기분은?
궁금 투표에 없는 기타 의견도 받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도 나눠보고 싶어!
+ 일단 받은 사람이 제대로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에 공감해...!
받지말거나 받으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이
적으니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논의 해보고싶었어!
의견 고마워
문제시 미안해
첫댓글 쓰레기 바닥에 걍 버리는 사람들에게 왜 버리냐 하는 기분 들긴 해 아무리 싫어하는 후보라도 나는 받게되면 걍 따로 쓰통에 버리는데ㅠ
나도 쓰레기통에 버려 그리고 사실 후보자들도 문제지만 이걸 너무 막 버리는 사람들도 조금 현타오긴해 진짜 오늘 아침에도 에스컬레이터며 계단이며 지하철 난리도 아니더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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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처럼 나도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맞다곤 생각해!
안뽑는다까진 아닌데 짱남
여시맘 이해함 난 미끄러지기도함 진짜 개 많이 버려.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옆에 수두룩 빽빽인거 보는거도 짜증나
왜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고 지랄이야 지가 버린 쓰레기 강제로 입에 쑤셔넣어야 안버리지 이런생각함
맞말임 버리면 다야? 똥도 길에서 싸지? 개념들이 없어
명함준사람들한텐 화 안나는데 받아놓고 바닥에 버린사람들 그날 하루 일 하나도 안풀렸으면 좋겠음
쓰레기통에도 안버리는데 수거함있으면 그 사람들이 버릴까...?
사람들이 수거함 앞에서서 다보신 명함은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하면 수거함에 넣을라나 아오 개념들이 없어 의견 고마워 여샤
애시당초 지역구 구민을 위해 일한사람이라면 저런 명함 필요없지 않나? 선거철에만 고개 숙이고 홍보하는 후보들이 파렴치한거지..
헐랭 내 말이 이거임, 지역구 구민을 위해 일했음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어른들 부터가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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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난 그래서 그건 결의를 가지고 안받아줘
내가 그간 본 전단지 나눠주는 남헬트들은 쫄쫄이 입고
위에 패딩만 걸치고 그랬어서 더 반감 오져
온 손을 봉쇄하고 안받어...
환경낭비 나무야 미안해
속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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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네 여시 나 이번에 소싱페어 보고온거중에 통으로된 원형 휴지 이런거 있었는데 이런거 주면 좋겠음 책상에 두고 쓰는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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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현수막 진짜 싫어 ㅎㅎㅎ 누깍한테 보내서 콜라보나 하면 좋겠음 좋아하는 색깔 사람들 사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