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스페이스바클릭)
영화는 미래를 베경으로 함
우주에서 온 미지의 물체가 한 국립공원쪽에 떨어진 후 주변에 결계가 생긴다. 점점 크기가 커지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쉬머라고 부름.
그 안으로 탐사대나 드론등을 보냈지만
단 하나도 돌아온 게 없었고
주인공 리나는 세포병리학 교수
특수부대원인 남편이 비밀 작전에 투입된 후 실종되어
매일 힘든 날들을 보내옴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돌아왔고
그 비밀 작전이 ‘쉬머’탐사 라는 것.
살아돌아온 건 남편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됨..
그 안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는 남편.
그리고 몸 상태도 정상이 아니였음
물을 먹으면 컵에 피가 묻어있고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는데...
리나는 남편이 대체 무슨 일을 겪은건지
쉬머에 대해 알아내기 위해서 결계 안으로 들어가겠다고
자원하게 됨. 심리학자, 물리학자, 응급요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미지의 결계안으로 탐사를 떠남.
들어간 그 곳은 모든 게 이상하다.
방금 결계 안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며칠이 지나있었움
풍경은 굉장히 신비롭지만 동물도 식물도 뭔가 기이했고
자기 자신들도 점점 이상해지고 있음을 느끼는데..
아름답고도 기괴한 이 곳.
쉬머 안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던걸까?
리나와 탐사대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서던 리치: 소멸의 땅
Annihilaition (2018)
나탈리 포트먼. 제니퍼 제이슨, 지나 로드리게스,
테사 톰프슨, 투바 노보트니, 오스카 아이작
📺 NETFLIX, wavve, TVING,
시리즈 온, coupang play
첫댓글 헉 오늘이거다
나는 재미있었어~~
오 재밌어보여
이거 징그러워..?
징그러운 묘사가 있긴해
나 이 영화 넘 좋아해 bgm이 정말 인상적이고 주연이 죄다 여성이고 극중에서도 전부 각 분야 전문가인데 페미니즘으로 어필하지 않는것도 좋았어 이게 당연하다는듯해서 ㅋㅋㅋ
와 이거 봤었는데 결국 난 이해하지 못했어 ㅋㅋㅋ 근데 진짜 뭔가 심오하고 기괴해서 딱 한 번 본 건데도 기억나.. 약간 트라우마처럼 뇌리에 아직도 박힌 장면은 죽은 사람 장기 열었나 그랬는데 거기에 우주가 있었나..장기가 돌아가고 그랬나 아무튼 그랬음.. 징그러운 거 못 보는데 갑자기 나와서 헉 함
헐 재밌겠다
흥미롭다
이거 진짜 대대대대존잼이고 결말고 충갹
존잼
이거 존잼
기괴하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공포는 아닌데 좀 기괴하고 이상해 중간에 내기준 무서웠던 장면도 있었어
이거재밌음
오 재밌겠다
헐 이런내용이구나
이거 재밌게봤는데 기억안난다 또봐야지
이거 결말을 이해 못했어..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해를 못함 ,,, 그냥 글쿤 하면서 봤어
내 취향이었어
헐 흥미로워
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