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단축근무도 전회사에서 어떤 직원 하루1/2만 근무하게 합의했었는데 기간도최대론가 근데 그거 끝나는날 오자마자 기다렸단듯 퇴사한다고 말하고 떠났거든 그 단축근무 마저도 와서 자기 개인적인 일만하고 오전에 대충 대층 제대로 하지도 않았음 정상적 복귀, 경력단절 방지를 위한 용도로 안쓰고 ‘최대한 쓰고 퇴사하는게 답이다‘라는 인식이 만연한 사람 투성이 같아 걍
근데 내 친구도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심지어 우리 회사에는 평가년도에 자기 업무 부담이라고 육휴 쓰고 이직 준비해서 중간에 퇴사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 대체근로자 자동 계약 종료로 퇴직금도 못 받고 고생만 하다가 끝난 경우가 있었는데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간혹 예전에 교사들 중에서도 육아휴직 1년으로 기간제 뽑았는데 방학 중에 조기 복직해서 기간제샘들 퇴직금도 못 받는 경우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 배려 좀 했으면 좋겠어
내가 28-29살 때 면접 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개인적인 질문이라 미안하지만 혹시 남자친구 있냐or 결혼 생각 있냐였음.. 그 당시엔 뭐야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 내가 사장이어도 안 뽑을 듯.. ㅠ 다들 임신하고 육아휴직 쓰고 복직할 것 처럼 굴다가 퇴사해 버리니까.. 일 좀 못해도 남자 쓰는 게 맘편하지.. 진짜..미혼 여성들 취직 못하게 하는 일순위들 아니냐고..
저사람들 말도 어느정도 이해는 감 나라에서 해주는 것도 없고 주겠다고 법으로 만들어진 돈을 안받을 이유는 없으니까. 근데 같이 일하는 동료에 대한 배려, 자신을 대신해서 그 자리에 들어왔던 계약직 혹은 타업무를 하다가 본인 업무로 배치된 동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게 너무 화가 나 저런 사람들은 꼭 다시 올 것 처럼 말해놓고 휴직 끝나면 그만둔다고 말하더라고
첫댓글 구구..절절..
그냥 존나 민폔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다른 여성들한테는 악영향만 끼치는구나 ㅋ 저래놓고 자기 급여 후려쳐가며 돌아와서 여성채용시장에 똥물끼얹지
경단여성들 때메 만든 제도 아님 저거??저러니까 회사에서 여자 더 안 뽑지..
기혼여성이 페미니즘을 지향할 수 있는게 맞음?
육아단축근무도 전회사에서 어떤 직원 하루1/2만 근무하게 합의했었는데 기간도최대론가 근데 그거 끝나는날 오자마자 기다렸단듯 퇴사한다고 말하고 떠났거든 그 단축근무 마저도 와서 자기 개인적인 일만하고 오전에 대충 대층 제대로 하지도 않았음
정상적 복귀, 경력단절 방지를 위한 용도로 안쓰고 ‘최대한 쓰고 퇴사하는게 답이다‘라는 인식이 만연한 사람 투성이 같아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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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됐어
여성파이 다 깎아먹는 기생충들
제도 악용못하게 좀 막았으면......... 하ㅜㅜ
진짜 복직해서 일정기간 일하지않으면 돈 환수했으면 좋겠어
복직해서 1년 초과해서 일하지않으면 여태 받은 모든 돈 다 토해내게 해야해 단축 하면 단축 한 이후로 1년
ㅎㅎㅎ.... 아니 육휴가잇는동안 급여도 줘 퇴직금도 쌓여 뭐가 그리 서운하다고 퇴사를 할까 ㅋㅋㅋㅋ진짜 싫더라
애초에 애를 가졌으면 어떻게 키울지 생각해뒀어야지 나중에되가지고 애 봐줄사람없어서 관둔대 ㅋ 장난치나
여성차별 더 공고하게 만들어줘서 개같이 고맙습니다 새개기들아...
이런 토나와
근데 내 친구도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심지어 우리 회사에는 평가년도에 자기 업무 부담이라고 육휴 쓰고 이직 준비해서 중간에 퇴사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 대체근로자 자동 계약 종료로 퇴직금도 못 받고 고생만 하다가 끝난 경우가 있었는데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해..
간혹 예전에 교사들 중에서도 육아휴직 1년으로 기간제 뽑았는데 방학 중에 조기 복직해서 기간제샘들 퇴직금도 못 받는 경우 있다는 얘기도 들었고.. 배려 좀 했으면 좋겠어
악용하면 수당 싹 다 환수하고 가산세 물려야 함 ㅋ
애를 비열한방법으로 얻은 꽁돈으로 키울려고하니 제대로 키울리가있나..
육아휴직 썼으면 복직은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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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더 이거 비슷한 얘기들었어
심지어 그 회사는 임산부 짤랐는데 벌금 3천인가 나왔대
와...나는 일다니고 싶어도 직장이 사라져서 못다녘ㅅ는데ㅠㅠ
ㅎㅎ좆같이구네
휴직기간에는 무급이고 복직하면 수당을 그때 추가해서 주는걸로 제도를 바꿀순없나
지금 비슷한 거 있을거야 일부는 복직하고 6개월 지나야 주는 거 있어 근데 그거 받고 그만두는 사람도 많대
내가 28-29살 때 면접 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개인적인 질문이라 미안하지만 혹시 남자친구 있냐or 결혼 생각 있냐였음.. 그 당시엔 뭐야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 내가 사장이어도 안 뽑을 듯.. ㅠ 다들 임신하고 육아휴직 쓰고 복직할 것 처럼 굴다가 퇴사해 버리니까.. 일 좀 못해도 남자 쓰는 게 맘편하지.. 진짜..미혼 여성들 취직 못하게 하는 일순위들 아니냐고..
육휴주는 이유가 육아때문에 커리어 포기하지 말란건데 그냥 혜택만 쏙 빼가면....ㅋ 일 안할거면 받질 말던가
진짜 너무 싫어... 저런 식으로 퇴사하는
사람 많아서 우리도 아예 기피하는 분위기됨ㅠㅠ...남은 사람은 그 사람들대로 고생하고 여자 파이 작아지고ㅅㅂ
현실에 치여서 그만두는게 아니라 이미 육아휴직 들어가기 전 부터 그만둘 생각이 있는데 놀면서 야무지게 받아먹고 그만두려고 하는게 너무 구질구질하고 꼴보기싫다
진짜 ㅈㄴ 이기적이고 미비혼들 피해주는거 오진다… 왜저래 진심?
너무 싫다....비혼한테 피해주지 마세요...
저런 기혼유자녀들 때문에 사회에서 여성 설 자리 더 작아지는 거라고
이러면 그 회사는 다음 채용 때 여자 안 뽑는다고.. 남아있는 비혼 여성들한테 너도 결혼할거지 너도 애낳을거지 한다고..
이래도 기혼 유자녀 페미니즘이 가능한가 싶다..
지팔지꼰..평생 남의 돈 받아가면서 굽신거리면서 애 키우길..
진짜 싫어.. 아 회사 지혼자 다니나
악용하면 법이 바뀌는데 본인만 이득보면 단가... 선진국이어도 육아휴직 법으로 보장되지 않는 나라 많은데..
진짜 싫다...
커리어중단위로금인 셈이네ㅋㅋㅋ 그걸 좋다고 받는거고
내 동기가 저래서 우리회사 이제 육휴 가능 나이의 애 있는 사람, 결혼가능성자 안뽑음... 기존 기혼들도 육휴 쓰면 어찌될지 뻔하니까 안쓸거라고 말하고 회사다님... 진짜 여럿 피해줘ㅋ
근데 이것도 좀 커뮤사세인가?
난 현생에서 친구들(미/비/기혼 다 섞여있음)이 육휴 왜 안쓰냐고 다 쓰라고하던데
비혼인 친구도 육휴로 피해보는거 제도보완을 해줘야하는게 맞지
왜 같은 여자끼리만 싸우게 만드냐 애낳는게 죄는 아닌것같은데 안타깝다 그러고
참고로 난 기혼도 비혼도아니고 걍 결혼 예정없는 미혼임..ㅇㅇ
정부에서 육휴 수당만 보조할게아니라 육휴동안 대체인력 보전을 해줘야하는거아닌가?
솔직히 저런건 육휴제대로안되어있는회사들이지뭐 우리회사 한명당 육휴3년씩되니까 육아때문에 퇴사한사람 여남 단한명도못봄 정년보장되고 육휴다되는데 왜그만두겠어? 악착같이다니지 그거말고도 질병휴직 가족돌봄휴직 자기계발휴직많아서 비혼들도 휴직많이해서그런가 그냥많은휴직중하나일뿐임
3 내 주변에 육휴 제대로 주는 회사 다니는 여자 관두는걸 본적이 없어
상도덕은 지키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와 안그래도 오늘 내주변 육휴 끝나가서 퇴직 한다는 사람 있었는데
진짜 이거 너무한거 같음 ㅠ 단물만 쏙 빼먹는 얌체같아…그리고 여자만 육아하게 하고…뭐야 이게
신기하다 나는 대기업인데 육아휴직 쓰고 100프로 다 복직하고 성과올리고 그러던데
오 검색해보니 육아휴직 복직률 자체가 많이 높네 ㅋㅋㅋ 극 소수가 실업급여 타고 싶어서 악용하는 거랑 비슷한 맥락잉가.. 암튼 머.. 육아휴직 쓰고 상황상 퇴직할 수도 있지 몇몇만 그러는 건데 난 별생각 없슈.. 남자 육휴나 성행해라..
저사람들 말도 어느정도 이해는 감
나라에서 해주는 것도 없고 주겠다고 법으로 만들어진 돈을 안받을 이유는 없으니까.
근데 같이 일하는 동료에 대한 배려, 자신을 대신해서 그 자리에 들어왔던 계약직 혹은 타업무를 하다가 본인 업무로 배치된 동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게 너무 화가 나
저런 사람들은 꼭 다시 올 것 처럼 말해놓고 휴직 끝나면 그만둔다고 말하더라고